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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블랙 위도우’ 이틀 연속 1위…누적 관객 38만↑
뉴스1
입력
2021-07-09 08:07
2021년 7월 9일 08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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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위도우’ 포스터 © 뉴스1
영화 ‘블랙 위도우’(감독 케이트 쇼트랜드)가 이틀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켰다.
9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블랙 위도우’는 지난 8일 하루동안 18만4028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누적관객수는 38만1439명이다.
‘블랙 위도우’는 지난 7일 개봉하자마자 박스오피스 1위에 올라 이틀 연속 그 자리를 지켜냈다.
2위에는 ‘발신제한’이 올랐다. ‘발신제한’은 이날 1만2883명의 관객이 관람했으며, 누적관객수는 82만8626명이다. 뒤를 이어 ‘크루엘라’가 1만1633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3위에 명함을 내밀었다. 누적관객수는 179만5470명이다.
한편 마블의 영원한 히어로 블랙 위도우 나타샤 로마노프(스칼렛 요한슨 분)가 자신의 과거와 연결된 레드룸의 숨겨진 음모를 막기 위해 진실을 마주하고, 모든 것을 바꿀 선택을 하게되는 내용을 그린 마블 스튜디오의 2021년 첫 액션 블록버스터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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