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소녀, K팝 걸그룹 최초 美 아이튠즈 앨범 차트 전 앨범 1위 ‘쾌거’

뉴스1 입력 2021-07-05 14:14수정 2021-07-05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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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 © 뉴스1
그룹 이달의 소녀(LOONA)가 글로벌 기록을 갱신하며 전 세계 케이팝 팬들을 사로잡았다.

지난 3일 이달의 소녀의 네 번째 미니앨범 ‘앤드’(&)가 미국을 포함한 36개 지역 아이튠즈 앨범 차트에서 1위를 기록하며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이로써 이달의 소녀는 데뷔 앨범 ‘플러스 플러스’(+ +)부터 ‘멀티플 멀티플’(X X), ‘해시’(#), ‘미드나잇’(12:00), ‘앤드’까지 데뷔 후 발매한 앨범 모두 미국 아이튠즈 앨범 차트에서 1위를 거머쥔 최초의 케이팝 걸그룹으로 등극하며 4세대 핵심 걸그룹의 글로벌 영향력을 입증했다.

특히 ‘앤드’는 발매와 동시에 아이튠즈 월드 와이드 앨범 차트 3일 연속 1위를 기록, 미국 아이튠즈 케이팝 장르 앨범 차트 1위, 미국 아마존 베스트셀러 디지털 앨범 부문 1위, 타이틀곡 ‘피티티’(PTT/Paint The Town) 뮤직비디오 자체 최단기간 2000만 뷰 돌파, 유튜브 월드 와이드 트렌드 1위 기록 등 빠른 기간 내 놀라운 성과를 이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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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소녀의 하나 된 목소리가 담긴 네 번째 미니앨범 ‘앤드’는 경계를 넘어 더 큰 변화를 이룬 이달의 소녀가 너와 나 그리고 우리가 함께(&) 정형화된 규칙을 깨고 하나가 된 이야기를 담아냈다.

한편 이달의 소녀는 신곡 ‘피티티’로 활발한 컴백 활동을 펼치고 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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