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노브레인, 안예은과 첫 콜라보…힘든 시기 위로곡
뉴스1
입력
2021-06-21 10:34
2021년 6월 21일 10시 3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노브레인 © 뉴스1
밴드 노브레인이 싱어송라이터 안예은과 첫 컬래버리에션을 펼친다.
21일 노브레인(정우용, 이성우, 정민준, 황현성) 소속사 록스타뮤직앤라이브는 “노브레인과 안예은이 오는 24일 오후 6시 ‘異色旗歌(이색기가)’ 프로젝트 콜라보 싱글 ‘나는 우주’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나는 우주’는 확연히 다른 색깔을 가진 노브레인과 안예은 두 팀이 ‘음악’이라는 매개체 하나로 서로에게 스며드는 ‘異色旗歌(이색기가)’ 프로젝트를 통해 처음으로 호흡을 맞춘 곡이다.
안예은이 작사·작곡, 노브레인이 편곡을 맡았으며 모두가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요즘, 이 음악을 듣는 동안은 우주를 유영하는 느낌을 받길 바란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한국 펑크씬의 살아있는 역사 노브레인은 홍대 라이브클럽에서 활동을 시작한 인디 1세대 록밴드다. 올해로 활동 25주년을 맞이한 노브레인은 여전히 인디와 대중문화를 넘나들며 라이브 콘서트부터 방송까지 종횡무진 활동 중이다.
개성 넘치는 음악과 목소리를 통해 대세로 떠오른 싱어송라이터 안예은은 헤이즈, 송소희, 윤일상, 조민규, 이한철, 이봉근, 과학 커뮤니케이터 안민혁 연구원, (여자)아이들 등 장르와 분야를 가리지 않고 다양한 뮤지션들과 협업을 펼치고 있다.
노브레인과 안예은의 싱글 ‘나는 우주’는 오는 2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2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3
“잠들어서 먼저 간다” 죽은 피해자에 카톡…접촉인물 전수 조사
4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5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즉시 인출하세요…가능한 적은 금액을
6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7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8
5선 윤상현 참회록 “분열 자폭정치 반복…제 탓입니다”
9
“하메네이에 죽음을” 이란 시위 재점화…美 군사개입 빨라지나
10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1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2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3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4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5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6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7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8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9
브라질 영부인, 김혜경 여사에 “삼바 축제 방문해달라”
10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2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3
“잠들어서 먼저 간다” 죽은 피해자에 카톡…접촉인물 전수 조사
4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5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즉시 인출하세요…가능한 적은 금액을
6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7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8
5선 윤상현 참회록 “분열 자폭정치 반복…제 탓입니다”
9
“하메네이에 죽음을” 이란 시위 재점화…美 군사개입 빨라지나
10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1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2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3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4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5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6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7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8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9
브라질 영부인, 김혜경 여사에 “삼바 축제 방문해달라”
10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자녀 담임에 “어린 게 싸가지 없어” 폭언한 교사…“교육활동 침해”
“D램 품귀에 공장 100% 돌리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 추가 증설 나서”
총리 4명 배출한 탁신家… 부패 족벌정치 25년만에 저물다[글로벌 포커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