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엑소, 스페셜 앨범 발매…선주문량 122만장 돌파 ‘자체 최고’
뉴스1
입력
2021-06-07 10:20
2021년 6월 7일 10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엑소 © 뉴스1
엑소(EXO,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의 스페셜 앨범 ‘돈트 파이트 더 필링‘이 7일 발매된다.
엑소 스페셜 앨범은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음원 공개되며, 타이틀 곡 뮤직비디오도 유튜브 및 네이버TV SMTOWN 채널 등을 통해 동시에 만날 수 있다.
특히, 이번 앨범은 선주문 수량만 총 122만181장(6월6일 기준)으로 자체 최고 수치를 기록, 발매 전부터 밀리언셀러를 예고하며 엑소의 명불허전 파워와 인기를 다시 한번 확인시켜 줬다.
이번 타이틀 곡 ‘돈트 파이트 더 필링’은 경쾌한 리듬과 신시사이저, 무게감 있는 베이스가 돋보이는 댄스 장르의 곡이다. 히트메이커 켄지가 작사한 가사에는 삶에서 마주치는 수많은 선택의 순간에 자신의 신념을 믿고 자유롭게 앞으로 질주하라는 젊음의 카리스마를 담았다.
더불어 펑키한 분위기의 ‘파라다이스 (Paradise)’, 레트로 감성이 어우러진 ‘훅! (No matter)’, 웅장한 보컬 하모니가 인상적인 ‘런어웨이’ 따뜻한 힐링송 ‘지켜줄게 (Just as usual)’ 등 총 5곡이 수록되어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2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3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4
[단독]“여사님 약속한 비례 유효한지”…윤영호, 해임 뒤에도 건진에 청탁
5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6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7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8
[단독]차라리 제명 당하겠다던 김병기, 결국 탈당계 제출
9
‘검정고무신’ 성우 선은혜, 40세에 세상 떠나…동료·팬 추모
10
李, 우상호 이어 이번에도 정무수석에 ‘비명계’ 홍익표 선택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4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김승련 칼럼]사라져 가는 직언, 한국 정치를 뒤튼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2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3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4
[단독]“여사님 약속한 비례 유효한지”…윤영호, 해임 뒤에도 건진에 청탁
5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6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7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8
[단독]차라리 제명 당하겠다던 김병기, 결국 탈당계 제출
9
‘검정고무신’ 성우 선은혜, 40세에 세상 떠나…동료·팬 추모
10
李, 우상호 이어 이번에도 정무수석에 ‘비명계’ 홍익표 선택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4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김승련 칼럼]사라져 가는 직언, 한국 정치를 뒤튼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점심 한 끼 1만원 시대…구내식당, 고물가 시대 ‘새로운 복지’
與 ‘1인 1표제’ 놓고 지도부 충돌…셀프 개정 논란 격화
‘통혁당 재건위’ 故강을성, 사형 50년만에 간첩누명 벗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