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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쥬 ‘Take a picture’, 오리콘 스트리밍 역대 최고 1250만↑
뉴시스
업데이트
2021-04-07 10:13
2021년 4월 7일 10시 13분
입력
2021-04-07 10:11
2021년 4월 7일 10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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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 신인 걸그룹 NiziU(니쥬)가 선공개 신곡으로 오리콘 역대 최고, 최초 기록을 세웠다.
니쥬가 지난달 29일 선공개한 싱글 2집의 더블 타이틀곡 중 하나인 ‘Take a picture’는 7일 발표된 최신 오리콘 주간 스트리밍 차트에서 재생수 1251만 회를 돌파했다. 오리콘 주간 스트리밍 차트 역대 최고 기록이다.
앞서 데뷔 싱글 ‘Step and a step’(스텝 앤드 어 스텝)도 차트 등장 첫 주에 1000만 뷰를 돌파한 바 있다. 이로써 니쥬는 오리콘 사상 최초 주간 재생 수 1000만 회 돌파 작품을 두 곡이나 보유한 그룹이 됐다.
‘Take a picture’ 뮤직비디오 역시 글로벌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음원과 함께 선공개된 이번 뮤비는 6일 오후 8시 10분경 유튜브 조회수 3000만 뷰를 넘어섰다.
상큼 발랄한 에너지를 극대화한 신곡 ‘Take a picture‘와 뮤비는 카메라 셔터 소리에 맞춰 사진을 찍는 깜찍한 제스처, 화려한 대형 변화의 군무 등 보고 듣는 재미가 가득하다.
니쥬는 오늘 싱글 2집 ’Take a picture / Poppin‘ Shakin’’을 정식 발매함과 동시에 각종 호성적을 거두며 연속 흥행 예감에 강력한 힘을 실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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