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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리’ 이틀 연속 1위…‘라야와 마지막 드래곤’ 2위 출발
뉴스1
업데이트
2021-03-05 07:58
2021년 3월 5일 07시 58분
입력
2021-03-05 07:56
2021년 3월 5일 07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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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미나리’ 포스터
영화 ‘미나리’가 개봉 이후 이틀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수성했다.
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의 집계에 따르면 ‘미나리’는 지난 4일 954개 스크린에서 3만438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관객수 7만2178명을 기록해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했다.
디즈니 신작 ‘라야와 마지막 드래곤’은 이날 개봉해 박스오피스 2위로 출발했다. 해당 신작은 823개 스크린에서 1만3789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관객수는 1만4491명으로 집계됐다.
3위는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이다. 이날 476개 스크린에서 1만1121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관객수는 96만3902명을 기록해 100만 관객까지 돌파할지 이목을 집중시켰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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