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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제’ 하루 7962명 보고 5일째 1위…일일 총 관객수 2만명대
뉴스1
업데이트
2020-12-15 07:35
2020년 12월 15일 07시 35분
입력
2020-12-15 07:34
2020년 12월 15일 07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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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제’ 포스터 © 뉴스1
영화 ‘조제’가 5일째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켰다.
1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의 집계에 따르면 ‘조제’는 지난 14일 2306개 스크린에서 7962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관객수 8만6811명을 기록, 박스오피스 1위를 수성했다.
2위는 지난달 25일 개봉한 정우 주연의 ‘이웃사촌’으로 이날 979개 스크린에서 3099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관객수는 38만4177명으로 집계됐다.
3위는 지난달 4일 개봉한 이제훈 조우진 주연의 ‘도굴’로 이날 637개 스크린에서 3039명의 관객을 불러모아 누적관객수 145만5215명을 나타냈다.
이날 극장을 찾은 일일 총 관객수는 2만1894명에 그쳤다. 지난 8일이 기록한 12월 최저 관객수인 2만1757명보다 약 137명 많은 수치다. 극장가가 연말 성수기 대목에 들어섰지만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 여파로 극심한 타격을 받고 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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