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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테스형” 나훈아, 부산에 이어 서울도 9분만에 매진
뉴스1
업데이트
2020-11-24 16:09
2020년 11월 24일 16시 09분
입력
2020-11-24 16:08
2020년 11월 24일 16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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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훈아/예소리 제공© 뉴스1
가황 나훈아가 12월 부산 콘서트에 이어 서울 콘서트도 빠르게 매진시켰다.
나훈아의 연말 콘서트 ‘테스형의 징글벨 콘서트’는 다음달 부산과 서울, 대구에서 열린다. 24일 서울 콘서트 티켓 예매가 시작됐고, 이 티켓은 9분만에 전석 매진됐다.
앞서 나훈아는 지난 17일 부산 콘서트 예매에서도 8분만에 좌석을 매진시킨 바 있어 여전한 영향력을 과시했다.
오는 12월1일에는 마지막 콘서트인 대구 공연 좌석 예매가 시작되는데, 이때 역시 치열한 티케팅 전쟁이 예상된다.
나훈아는 올해 새 앨범 ‘아홉이야기’를 발표하고 지난 추석 온택트 콘서트를 방송한 바. 당시 선보였던 곡 ‘테스형!’은 마니아층 뿐 아니라 젊은 세대들까지 아우르며 큰 사랑을 받았다.
이에 힘입어 나훈아는 오는 12월12일부터 13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공연을 열며, 이어 서울에서는 12월18일부터 20일까지, 대구에서는 크리스마스인 12월25일부터 27일까지 공연을 펼친다.
나훈아 측은 “이제는 부모님을 위한 공연만이 아닌 전세대가 즐길 수 있는 공연이 될 것”이라고 소개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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