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인 ‘소리도 없이’ 개봉 첫날 1위 출발…3만명 대 동원

뉴스1 입력 2020-10-16 07:28수정 2020-10-16 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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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도 없이’ 포스터
영화 ‘소리도 없이’(감독 홍의정)가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1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 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15일 개봉한 ‘소리도 없이’는 3만5810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누적관객수는 3만6153명이다.

‘소리도 없이’는 개봉 첫날부터 3만명대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 자리에 오른 것으로, 지난 추석부터 15일째 박스오피스 1위를 줄곧 이어오던 ‘담보’를 제쳤다.

‘담보’는 같은 날 1만8574명을 동원해 2위에 올랐다. 누적관객수는 133만4190명이다. 3위는 ‘폰조’로 3115몀을 동원했고, 누적관객수는 1만1306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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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도 없이’와 같은 날 개봉한 ‘돌멩이’는 이날 2751명을 동원해 5위에 안착했다.

한편 ‘소리도 없이’는 유괴된 아이를 의도치 않게 맡게 된 두 남자가 그 아이로 인해 예상치 못한 사건에 휘말리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서식지’의 홍의정 감독이 선보이는 첫번째 장편 영화로 유아인과 유재명이 주연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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