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차례 연기 끝 열린 ‘미스터트롯’ 콘서트…현장은 열광의 도가니

뉴스1 입력 2020-08-08 20:55수정 2020-08-08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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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플레이 제공 © 뉴스1
수차례 연기 끝에 열린 ‘내일은 미스터트롯 대국민 감사콘서트’ 서울 공연 현장은 그야말로 열광의 도가니였다.

8일 ‘내일은 미스터트롯 대국민 감사콘서트’ 제작사는 전날인 지난 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돔(체조경기장)에서 열린 서울 첫 공연의 현장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임영웅 영탁 이찬원 김호중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 등 ‘미스터트롯’ 톱7이 공연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출연진은 매 무대 열창하고 주먹도 불끈쥐는 등 열정적인 모습을 선보이며, 시종 열광적인 분위기를 만들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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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내일은 미스터트롯 대국민 감사콘서트’ 서울 공연은 8일, 9일, 14일, 15일, 16일, 21일, 22일, 23일에도 뜨거운 열기를 이어간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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