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태현, 박시은과 결혼 5주년…“멋진 여정 달려갈게요”

뉴시스 입력 2020-08-01 16:59수정 2020-08-01 16:59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배우 진태현이 아내인 배우 박시은과 결혼 5주년을 자축했다.

진태현은 지난달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결혼 5주년”이라며 “사랑하는 아내와 결혼을 하니 23살 딸이 생겼고 5살, 4살 강아지 아들딸이 생기고 절대 외롭지 않은 세상이라는 여행길”이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내 가족들 지키며 아내와 함께 멋진 여정 열심히 달려갈게요”라고 적었다.


이와 함께 박시은과 함께 촬영한 사진을 올렸다. 두 사람은 식당에서 다정하게 팔짱을 낀 채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주요기사

진태현과 박시은은 2015년 7월31일 결혼했다. 두 사람은 SBS 드라마 ‘호박꽃 순정’ 동반 출연을 계기로 연인이 됐으며 2012년 4월에는 열애 사실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들은 지난 1월부터 6월까지 6개월간 SBS 예능물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도 출연했다. 지난해 10월에는 제주도 보육원에서 만난 대학생 딸을 입양하기로 해 화제를 모았다.

[서울=뉴시스]

0 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댓글쓰기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0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