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기생충’ 美 OTT 훌루서 인기몰이…역대 스트리밍 2위
뉴시스
입력
2020-04-17 14:46
2020년 4월 17일 14시 4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이 미국에서 식지않은 인기를 증명했다.
지난 15일(현지시간) 미국 영화매체 인디와이어는 영화 ‘기생충’이 미국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기업 ‘훌루’(Hulu)에서 공개된 이후 뜨거운 인기몰이를 이어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인디와이어는 “‘기생충’이 지난 8일 훌루에서 단독 공개된 후 일주일 만에 역대 외국어 영화와 독립영화 가운데 가장 많이 시청한 작품이 됐다”고 전했다.
또한 ‘기생충’은 훌루에서 서비스 중인 전체 영화 중 역대 두 번째로 높은 스트리밍 기록을 세우기도 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몇 달 전부터 훌루에서 시청 가능했던 ‘드래곤 길들이기 3’, ‘콰이어트 플레이스’, ‘트랜스포머:최후의 기사’, ‘크리드2’ 등 할리우드 유명 영화를 모두 제친 성적이다.
인디와이어는 “‘기생충’은 현재 훌루의 가장 가치 있는 자산”이라며 “훌루도 이 사실을 알고 있다”고 덧붙였다.
지난해 제72회 칸국제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에 이어 아카데미 4관왕을 차지한 ‘기생충’은 북미에서 5336만 달러(약 649억원), 전 세계에서 2억5400만 달러(약 3093억원)의 흥행 수익을 올렸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2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3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4
“인천공항서 50만원 날렸다”…‘여행 필수템’ 이것 쓰레기 통에 [알쓸톡]
5
조국, 李대통령 앞에서 “명성조동” 발언…무슨 뜻?
6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7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8
건강 유지에 필요한 최소한의 운동량? “하루 10분이면 충분”
9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10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1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2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3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4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5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6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7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8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9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10
“고장난 승마기가 30만원?”…전현무 기부 바자회 시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2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3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4
“인천공항서 50만원 날렸다”…‘여행 필수템’ 이것 쓰레기 통에 [알쓸톡]
5
조국, 李대통령 앞에서 “명성조동” 발언…무슨 뜻?
6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7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8
건강 유지에 필요한 최소한의 운동량? “하루 10분이면 충분”
9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10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1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2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3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4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5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6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7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8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9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10
“고장난 승마기가 30만원?”…전현무 기부 바자회 시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2차 종합특검’ 최장 170일 가동…6·3 지방선거까지 특검 정국
도쿄전력, 후쿠시마 원전 2호기 핵연료 반출, 이르면 4월 시작
“행동 조심해야”vs“담배도 아닌데”…간접흡연 논란 재소환한 제니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