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메트로시티, 이탈리아 퀼팅으로 완성한 ‘세븐 스티치’ 백 출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20-04-13 11:14
2020년 4월 13일 11시 14분
입력
2020-04-13 11:12
2020년 4월 13일 11시 12분
박해식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탈리아 네오 클래식 브랜드 메트로시티(METROCITY)가 시그니처 퀼팅인 모노M을 재해석하고 크래프트맨십(craftsmanship·장인정신)을 더한 새 퀼팅인 ‘세븐 스티치(SEVEN STITCH)’ 라인을 론칭했다고 13일 밝혔다.
퀼팅은 피륙과 피륙 사이에 심이나 솜을 넣고 바느질하여 무늬를 두드러지게 하는 기법으로 오랫동안 패션업계와 소비자의 사랑을 받아 왔다.
메트로시티에 따르면 새롭게 선보인 세븐 스티치 기법은 이탈리아 피렌체 공방의 30년 이상 숙련된 장인의 손에서 탄생했다. 2만4000번의 바느질과 193번의 공정을 거쳐, 7번의 반복 퀼팅과 퀼팅 조각 내의 7개의 스티치가 완벽한 균형을 이루도록 가공한다.
이러한 세븐 스티치 퀼팅을 적용한 세븐 스티치 라인은 스티치 컬러를 가죽과 다른 컬러로 하여 퀼팅 자체의 매력을 살렸으며, 스티치의 볼륨으로 디테일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토트백과 크로스백으로 착용할 수 있는 드로우스트링 백과 숄더 겸 크로스백이 각각 블랙과 네이비, 베이지, 아이보리 네 가지 컬러로 출시됐다. 오피스룩이나 나들이룩과 매치해 가볍게 들 수 있는 클러치와 카드 칸을 추가해 수납력을 높인 장지갑 및 중지갑도 출시했다.
업체 관계자는 “메트로시티는 30여 개의 고유 퀼팅 기법을 보유한 퀼팅 명가이다”라면서 “장인들의 섬세한 손길과 열정이 완벽한 하모니를 이루는 아름다운 작품인 세븐 스티치 라인을 새롭게 론칭했다.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4
K방산 또 해냈다…한화, 노르웨이에 ‘천무’ 1조원 규모 수출
5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젠슨 황, 탕후루 1만원어치 사고 건넨 봉투에 ’깜짝‘
8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9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10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4
K방산 또 해냈다…한화, 노르웨이에 ‘천무’ 1조원 규모 수출
5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젠슨 황, 탕후루 1만원어치 사고 건넨 봉투에 ’깜짝‘
8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9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10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83일 아기 엎어 재우다 숨지게 한 부부…징역형·금고형 집유
역대 최대 매출 현대차, 美관세에 4분기 영업익 40% 뚝
‘앙숙’에서 ‘협력’으로…시진핑-스타머 “양국 관계개선…새 국면 열 것”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