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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컬리, 겨울 간식 최대 50% 할인 판매 ‘이불 밖은 위험해’ 기획전 진행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9-12-26 17:23
2019년 12월 26일 17시 23분
입력
2019-12-26 16:51
2019년 12월 26일 16시 51분
박해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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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기 앱 마켓컬리는 오는 27일부터 내년 1월 3일까지 추운 겨울, 집 안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간식을 한데 모아 최대 50% 할인 판매하는 ‘이불 밖은 위험해’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에선 겨울 대표 간식인 호떡과 찐빵, 군고구마, 군밤 외에 함께 곁들이기 좋은 제철 과일과 아이스크림 등 다채로운 상품을 선보인다.
마켓컬리에 따르면 행사기간 동안 밀클레버의 전통 호떡 2종을 15%, 고메공방 우리밀로 만든 흑미호떡, 흑미찐빵을 10% 저렴하게 판매한다. 유기농 한입 달수 고구마와 국내산 밤의 껍데기를 벗겨 불에 구운 리얼 군밤도 10% 할인한다.
제철 과일도 최대 20% 저렴하게 판매한다. 제주 무농약 노지 감귤을 20%, 토종 딸기 설향 품종의 친환경 하우스 딸기를 15% 싸게 판다. 친환경 하우스 딸기는 당일 수확해 당일 배송해 더 신선하게 즐길 수 있다.
‘이한치한’ 파 고객을 위한 다양한 아이스크림 상품도 준비했다. 라라스윗의 쓰리트윈즈 유기농 아이스크림을 20% 할인하며, 하겐다즈의 파인트와 멀티바 제품도 25% 할인 판매한다.
마켓컬리 김슬아 대표는 “겨울방학, 연말 휴가를 집에서 보내는 고객들이 간편하고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도록 이번 기획전을 준비했다”며 “활동이 줄어드는 겨울, 제철 과일과 다양한 간식으로 건강하고 맛있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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