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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롬플러스, ‘똑똑한 두유’ 4만7000개 소외계층에 전달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9-11-26 17:53
2019년 11월 26일 17시 53분
입력
2019-11-26 17:39
2019년 11월 26일 17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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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이롬플러스
경기 푸드뱅크·(사)굿네이버스
·
(사)국제사랑의봉사단 등 3개 단체에 기부
㈜이롬플러스(대표 유양원)는 보건복지부 경기푸드뱅크와 (사)굿네이버스, (사)국제사랑의 봉사단 등 3개 단체에 똑똑한 두유 2900 박스(4만 7000개)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 중 3만3000여 개는 경기푸드뱅크를 통해, 해당 지역 소외계층에 전달됐다. 푸드뱅크는 기업에서 기부 받은 여유 식품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식품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식품 자원을 낭비 없이 활용하는 사업이다.
이롬플러스 이정근 총괄부사장은 “이롬플러스가 건강하게 만든 두유 제품이 작게나마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나눔은 이롬플러스의 DNA이다. 앞으로도 소외된 계층에 따뜻한 희망이 될 수 있는 다양한 봉사를 지속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황성주 박사가 설립한 유통법인 회사인 이롬플러스는 판매 수익금의 10%를 전세계 고통받는 이웃들을 위해 기부하고 있으며, 생식 제품, 뷰티제품, 친환경 생활용품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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