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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쯔이, 블랙 드레스 입고 만삭의 D 라인 뽐내
뉴시스
입력
2019-11-01 17:29
2019년 11월 1일 17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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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장쯔이가 만삭의 모습을 공개했다.
장쯔이는 자신의 웨이보 계정을 통해 일본 도쿄에서 열린 ‘제32회 도쿄국제영화제’ 레드카펫에 선 모습과 함께 둘째 임신 소감을 밝혔다.
장쯔이는 “여러분과 기쁨을 나누겠다. 도쿄 국제영화제 심사위원장으로 8일 동안 중요한 상을 선정한다. 꾸준히 일하는 예비 엄마, 임신 30주, 체중 58㎏. 두 가지 모두 자랑스럽다.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린다”라고 밝혔다.
공개된 사진 속 장쯔이는 블랙 드레스를 입고 만삭의 배에 손을 올린 채 우아하고도 아름다운 D라인을 자랑했다.
장쯔이는 2015년 가수 왕펑과 결혼했다. 같은 해 12월 딸을 낳았으며, 왕펑과의 사이에서 출산한 딸 싱싱과 남편이 전 부인과 낳은 딸을 함께 키우고 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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