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블랙핑크 ‘휘파람’ 안무 영상도 1억뷰 넘겼다… 억대뷰 17편
뉴시스
입력
2019-10-25 09:41
2019년 10월 25일 09시 4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그룹 ‘블랙핑크’의 데뷔곡 ‘휘파람’ 안무 영상이 유튜브에서 1억 뷰를 돌파했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휘파람’ 안무 영상은 25일 오전 2시10분께 유튜브 조회수 1억 뷰를 넘겼다.
‘휘파람’은 ‘붐바야’와 함께 2016년 8월8일 공개된 블랙핑크의 데뷔 싱글 ‘스퀘어 원’의 더블 타이틀곡이다. 신인이었던 블랙핑크를 대중에게 확실히 각인시킨 곡이다. 강렬하면서도 섬세한 안무가 인상적이다.
이번 ‘휘파람’까지 블랙핑크는 억대 뷰를 기록한 안무 영상만 8편을 보유하게 됐다. 특히 메가 히트곡 ‘뚜두뚜두’ 안무 영상은 3억뷰를 향해 달리고 있다. ‘킬 디스 러브’ 안무 영상은 2억 뷰를 목전에 두고 있다.
YG는 “블랙핑크는 8편의 억대 뷰 안무 영상과 더불어 공식 뮤직비디오, 음악 방송 콘텐츠까지 합치면 억대뷰 영상만 총 17편을 보유했다”고 자랑했다.
특히 K팝 그룹 최초로 9억뷰 돌파 대기록을 달성한 ‘뚜두뚜두’ 뮤직비디오의 10억뷰도 머지 않았다. 또한 ‘킬 디스 러브’ 뮤직비디오는 ‘뚜두뚜두’ 보다 빠른 속도로 조회수를 높이고 있다.
명실공히 ‘유튜브 퀸’으로 통하는 블랙핑크는 최근 4대륙 23개 도시에서 32회 공연한 첫 월드투어를 성료했다. 12월 도쿄 돔, 내년 1월 오사카 교세라 돔, 2월 후쿠오카 야후 오크돔 등을 도는 일본 3개 도시 4회 돔 투어를 펼친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2
주담대 금리 7.3% 뚫었다…“어떻게 갚나” 빚투족 패닉
3
“피곤 때문인 줄 알았는데”…뇌졸중 적신호 ‘이것’
4
한동훈 “선관위 부실선거 끝장내야…李대통령에 기대할 것 없어”
5
조수빈 아나운서 “‘소도’된 선관위, 해체 아닌 분쇄돼야”
6
“이스라엘 선 넘었다”…美-이란 협상단 통신 도청 덜미
7
“우리도 스벅 선결제 해줘” 잠실 시위대, 아이유 SNS 몰려가 요구
8
‘배드민턴 퀸’ 안세영, 일본 야마구치 꺾고 인니오픈 2연패…시즌 5승
9
중소기업 퇴사 이유 1위는… 연봉 아닌 ‘이것’
10
주애, 김정은보다 앞서고 손으로 가리켜…北 후계서사 강화 의도
1
한동훈 “선관위 외부감사 받아야…감사원법 개정안 발의”
2
‘전국 재선거’ 주장 나선 장동혁…“사전투표 폐지 해야”
3
정성호 “부정선거 음모론-과격 시위에 단호히 대응할 것”
4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5
李, 투표용지 사태에 “검경 합수본 구성해 철저히 규명 지시”
6
李, 1년간 17만㎞·지구 4바퀴 돌아…2주 1번꼴 전통시장 찾아
7
‘3선 성동구청장’ 내세운 정원오…정작 성동구는 ‘몰표’ 안 줬다
8
한동훈 “선관위 부실선거 끝장내야…李대통령에 기대할 것 없어”
9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10
최욱 “일베, 탱크로 밀어야”…이준석 “李대통령, 퇴출 선동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2
주담대 금리 7.3% 뚫었다…“어떻게 갚나” 빚투족 패닉
3
“피곤 때문인 줄 알았는데”…뇌졸중 적신호 ‘이것’
4
한동훈 “선관위 부실선거 끝장내야…李대통령에 기대할 것 없어”
5
조수빈 아나운서 “‘소도’된 선관위, 해체 아닌 분쇄돼야”
6
“이스라엘 선 넘었다”…美-이란 협상단 통신 도청 덜미
7
“우리도 스벅 선결제 해줘” 잠실 시위대, 아이유 SNS 몰려가 요구
8
‘배드민턴 퀸’ 안세영, 일본 야마구치 꺾고 인니오픈 2연패…시즌 5승
9
중소기업 퇴사 이유 1위는… 연봉 아닌 ‘이것’
10
주애, 김정은보다 앞서고 손으로 가리켜…北 후계서사 강화 의도
1
한동훈 “선관위 외부감사 받아야…감사원법 개정안 발의”
2
‘전국 재선거’ 주장 나선 장동혁…“사전투표 폐지 해야”
3
정성호 “부정선거 음모론-과격 시위에 단호히 대응할 것”
4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5
李, 투표용지 사태에 “검경 합수본 구성해 철저히 규명 지시”
6
李, 1년간 17만㎞·지구 4바퀴 돌아…2주 1번꼴 전통시장 찾아
7
‘3선 성동구청장’ 내세운 정원오…정작 성동구는 ‘몰표’ 안 줬다
8
한동훈 “선관위 부실선거 끝장내야…李대통령에 기대할 것 없어”
9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10
최욱 “일베, 탱크로 밀어야”…이준석 “李대통령, 퇴출 선동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北, 美무기 한국 판매 승인에 “무책임한 무기 거래…군사적 긴장 예고”
우크라 매체 “러시아 특수기관, 17세 소녀에 우크라 군인 독살 지시”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이상한 사람들…타격 없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