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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동뮤지션’ 이찬혁, 첫 소설 ‘물 만난 물고기’ 26일 출간
뉴시스
입력
2019-09-11 14:55
2019년 9월 11일 14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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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매 듀오 ‘악동뮤지션’ 멤버 이찬혁(23)이 생애 첫 소설을 펴낸다.
10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찬혁이 처음 쓴 소설 ‘물 만난 물고기’가 26일 출간된다.
이찬혁이 평소 가지고 있었던 가치관과 예술 관점을 녹여냈다. 악동뮤지션이 25일 발매하는 세 번째 정규앨범 ‘항해’(SAILING)와 연계성도 띄고 있다.
YG는 “소설과 앨범을 통해 이찬혁이 담고자한 세계관을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앨범 발매에 앞서 악동뮤지션은 온라인에 광활한 바다, 부둣가 등 쓸쓸한 분위기가 감도는 가을 감성이 담긴 ‘항해’ 티저영상을 공개했다.
악동뮤지션이 새 앨범을 발매하는 것은 2017년 7월 ‘서머 에피소드’ 이후 2년2개월 만이다. 오빠 이찬혁이 지난 5월 군 전역 후 처음으로 대중 앞에 선보이는 음악이다. 동생 이수현(20)은 20대가 된 후 발표하는 첫 앨범이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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