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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듀X’ 출신 송유빈 “김소희와 만났던 사이”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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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4 15:55
2019년 8월 24일 15시 55분
입력
2019-08-24 15:32
2019년 8월 24일 15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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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사진 유출, 강경대응
케이블 음악채널 엠넷의 ‘프로듀스 X 101’ 출신 송유빈(21)과 ‘프로듀스101’ 출신 김소희(24)가 열애설에 휩싸였다.
24일 온라인에 송유빈과 김소희로 추정되는 두 사람이 키스하는 사진이 떠돌면서 열애설이 불거졌다. 근접해서 촬영한 사진이라 얼굴 윤곽이 명확하다.
송유빈과 김소희는 소속사 뮤직웍스에 함께 소속돼 있었다. 김소희는 최근 뮤직웍스를 떠났다.
뮤직웍스는 “두 사람은 같은 소속이었던 시절 잠시 만난 것은 사실이나, 이미 결별한 사이”라고 확인했다.
키스 사진에 관해서는 “최근 김소희가 소속사를 떠난 상황이고, 송유빈이 오늘 앨범을 발매하는 상황에서 지난 과거의 사진이 불법적으로 유출이 됐다”고 설명했다.
사진 유출에 관해서는 강경 대응하겠다는 입장이다. “온라인 상에서의 사생활 침해, 명예훼손 등의 행위에 대해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할 것”이라면서 “이후 선처 없이 법률적 모든 조치를 취해, 가수를 보호할 것”이라고 했다.
송유빈은 엠넷 ‘슈퍼스타K6’ 출신으로 그룹 ‘마이틴’ 멤버로 활약했다. 이 팀은 최근 해체를 공식화했다. ‘프로듀스X101’로 결성된 ‘엑스원’ 멤버로 뽑히지는 못했지만, 이 프로그램으로 주목 받았다.
역시 마이틴으로 활동한 김국헌과 유닛을 결성해 24일 오후 6시 발표할 예정이다.
김소희는 그룹 ‘CIVA& ‘아이비아이’ 등에서 활동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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