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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 27일 추석 연휴 국내선 임시편 예약 오픈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9-08-22 11:32
2019년 8월 22일 11시 32분
입력
2019-08-22 11:29
2019년 8월 22일 11시 29분
김민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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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기간 2개 노선·8편·1594석 추가 공급
아시아나항공은 오는 27일 오후 2시부터 추석 연휴 기간 추가 공급 좌석에 대한 예약 접수를 시작한다고 22일 밝혔다.
추석 연휴 기간인 다음 달 11일부터 16일까지 김포~제주 6편과 김포~광주 2편 등 2개 노선에 대해 8편(편도 기준)의 임시편을 편성하고 총 1594개 좌석을 추가로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좌석 예약은 아시아나항공 예약센터와 인터넷 홈페이지, 모바일 웹·앱 등을 통해 가능하다. 보다 많은 승객에게 예약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1인당 예약 가능 좌석 수는 최대 6석으로 제한된다.
한편 확약된 좌석은 각 항공권 별로 정해진 기한 내에 구매를 마치지 않을 경우 예약이 자동취소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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