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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빌보드200’ 장기집권…13주 연속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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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7 08:31
2019년 7월 17일 08시 31분
입력
2019-07-17 08:30
2019년 7월 17일 08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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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BTS)이 빌보드 메인 앨범차트 ‘빌보드 200’에서 장기집권에 돌입했다.
16일(현지시간) 미국 빌보드가 발표한 20일자 차트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의 ‘맵 오브 더 솔 페르소나’는 ‘빌보드 200’에서 70위를 차지했다.
지난 4월 ‘빌보드 200’에 1위로 처음 진입한 뒤 13주 연속 차트에 이름을 올리는 저력을 과시했다.
이와 함께 ‘맵 오브 더 솔 : 페르소나’는 ‘인디펜던트 앨범’ 1위, ‘월드 앨범’ 1위, ‘톱 앨범 세일즈’ 6위, ‘빌보드 캐나디안 앨범’ 90위 등을 기록했다.
또 방탄소년단은 ‘소셜 50’에서 135번째, 105주 연속 1위로 최장기간 연속 기록을 자체 경신했다. ‘아티스트 100’에서는 5위에 올랐다.
지난해 8월 발매된 전작 ‘러브 유어셀프 결 앤서’는 ‘빌보드 200’에서 103위로 지난주보다 9계단 상승해 차트 역주행에 성공했다.
한편 ‘맵 오브 더 솔 : 페르소나’는 최근 미국 닐슨 뮤직이 공개한 올해 상반기 리포트에서 ‘톱 10 피지컬 앨범’ 1위를 차지했다. 미국에서 가장 많이 판매된 피지컬 앨범 정상에 올랐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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