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영화 ‘악인전’ 칸 필름마켓에서 북미판권 팔았다
뉴시스
입력
2019-05-24 10:46
2019년 5월 24일 10시 4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미국의 배급사 ‘웰 고 USA)가 ’악인전‘의 미국 판권을 샀다.
미국 ’할리우드 리포터‘는 23일(현지시간) “웰고USA가 이원태 감독이 연출하고 마동석, 김무열, 김성규가 출연한 ’악인전‘의 북미 판권을 낚아챘다”고 밝혔다.
칸 필름 마켓인 ’마르셰 뒤 필름‘에서 웰고USA의 도리스 파드레셔 대표와 K무비엔터테인먼트의 실비 김 대표가 ’악인전‘을 북미 판권을 두고 협상을 벌인 끝에 웰고USA가 북미 판권을 따냈다.
파드레셔는 “칸 영화제의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을 보는 것은 항상 즐겁다. 장르가 뒤섞인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악인전‘은 우리가 범죄영화, 액션영화, 해외 스릴러에서 원하는 모든 것을 전달한다”고 높이 평가했다.
웰고USA는 우리나라를 비롯한 아시아 영화를 미국에 소개한 경험이 많은 엔터테인먼트사다. 앞서 마동석이 출연한 ’부산행‘, ’성난황소‘를 비롯해 ’변호인‘, ’택시운전사‘ 등의 판권을 구매해 북미 지역에 배급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2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3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4
‘허위 여조 공표 혐의’ 장예찬 파기환송심…징역 1년6월 구형
5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6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7
K팝 걸그룹에 손등 키스…룰라가 반색한 아이돌 누구?
8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9
김치통에 현금 2억, 안방엔 금두꺼비…고액체납자 은닉 재산 81억 압류
10
기초과학 ‘칸막이’ 걷어내자… 지역 대학, 글로벌 R&D 거점 변신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3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4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5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6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7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8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9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0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2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3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4
‘허위 여조 공표 혐의’ 장예찬 파기환송심…징역 1년6월 구형
5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6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7
K팝 걸그룹에 손등 키스…룰라가 반색한 아이돌 누구?
8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9
김치통에 현금 2억, 안방엔 금두꺼비…고액체납자 은닉 재산 81억 압류
10
기초과학 ‘칸막이’ 걷어내자… 지역 대학, 글로벌 R&D 거점 변신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3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4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5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6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7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8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9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0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사진 찍는 아이를 퍽!”…‘일본 묻지마 어깨빵女’
수능 원서접수 100% 온라인 전환 추진…2028학년도 목표
대낮 시내서 흉기 들고 돌아다니던 60대…빈 틈 노려 제압한 경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