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90년생이 온다’ 임홍택 “꼰대세대, 90년생 이해해야 조직 발전”
뉴스1
입력
2019-05-20 10:15
2019년 5월 20일 10시 1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90년대생 대부분이 중소기업 근로자…공존과 발전이 중요”
‘90년생이 온다’의 저자 임홍택 작가가 16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조찬강연회에서 강연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중소기업중앙회)© 뉴스1
‘90년생이 온다’의 저자 임홍택 작가는 16일 “90년대생을 포함한 취업자 대부분이 중소기업으로 가고 있다”며 “기존 세대와 새로운 세대 간의 공존과 발전이 중소기업 조직문화를 만들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임 작가는 이날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90년대생들과 공존하며 일하는 방법’을 주제로 열린 조찬강연회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임 작가의 저서 ‘90년대생이 온다’는 기성세대와 전혀 다른 가치관을 가진 20~30대 신입사원이 ‘사회생활’을 바라보는 시각을 다룬 베스트셀러다.
과거 CJ그룹 신입사원 입문교육과 CJ제일제당 브랜드 마케팅 담당자로 일했던 임 작가는 기성세대를 고루한 ‘꼰대’라고 부르며 일보다는 워라밸(일과 생활의 균형·Work and Life Balance) 우선하는 신세대 직장인의 트렌드를 책에 조명했다.
임 작가는 이날 강연회에서 90년대생 직장인이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이전 세대와는 무엇이 다른지 소개하면서 기성세대가 어떤 눈으로 이들을 바라봐야 하는지 설명했다.
그는 “90년대생을 포함한 취업자의 75%가량이 임금근로자이고 대부분은 중소기업에 일하고 있다”며 “중소기업의 조직문화를 책임지는 담당자들이 기존 조직과 새로운 세대 간의 공존과 발전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담당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어 임 작가는 “최근에 변하는 것은 ‘세대’가 아닌 ‘세상’”이라고 강조하면서 “새로운 세상에서 서로의 생각을 이해하고 이에 걸맞은 새로운 기회를 찾아야 한다”고 역설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983년 이후 최대 폭락…워시 쇼크에 오천피 붕괴-亞 ‘블랙 먼데이’
2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3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4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5
[단독]‘국보’로 거듭난 日 배우 구로카와 소야…“올해 한국 작품 출연”
6
영덕 풍력발전기 갑자기 쓰러져 도로 덮쳐…인명 피해 없어
7
운전 중 ‘미상 물체’ 부딪혀 앞유리 파손…50대女 숨져
8
남창희, 라디오로 결혼 발표…“잘 만나오던 그분과 결실”
9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10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캄보디아, 韓 대사 불러 ‘항의’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3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4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5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6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7
靑 “양도세 중과 유예 5월 9일 종료, 절대적으로 지켜져야”
8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9
이준석 “與-정부 다주택자, 5월9일까지 집 팔 건가”
10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983년 이후 최대 폭락…워시 쇼크에 오천피 붕괴-亞 ‘블랙 먼데이’
2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3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4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5
[단독]‘국보’로 거듭난 日 배우 구로카와 소야…“올해 한국 작품 출연”
6
영덕 풍력발전기 갑자기 쓰러져 도로 덮쳐…인명 피해 없어
7
운전 중 ‘미상 물체’ 부딪혀 앞유리 파손…50대女 숨져
8
남창희, 라디오로 결혼 발표…“잘 만나오던 그분과 결실”
9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10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캄보디아, 韓 대사 불러 ‘항의’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3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4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5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6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7
靑 “양도세 중과 유예 5월 9일 종료, 절대적으로 지켜져야”
8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9
이준석 “與-정부 다주택자, 5월9일까지 집 팔 건가”
10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이언주 토지공개념 비판에…조국 “국힘에서나 나올 색깔론”
30초 광고에 ‘145억’ 태운다…美 ‘슈퍼볼’ 업고 부활한 TV광고
‘두쫀쿠’로 헌혈 유도했지만 하는 사람만 한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