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탄교육, 2019년 ‘5월에 읽는 이야기’ 책 선물 무료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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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9년 4월 16일 10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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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출판 전문기업 기탄교육이 그동안 학부모들에게 받은 사랑에 보답하는 취지로 2019년 ‘5월에 읽는 이야기’ 도서를 2500명에게 무료로 제공한다.

‘5월에 읽는 이야기’는 올해 5월의 31일 동안 매일매일 날짜에 맞는 이야기가 한편씩 들어있는 도서이다. 달력의 날짜에 맞춰 읽으면 날의 절기, 기념일, 세시풍속을 쉽게 이해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하루에 한편씩 읽으며 자연스레 책 읽는 습관을 기르는데 매우 효과적이다.

이번 책선물 무료 이벤트는 기탄수학, 국어, 한글 등 학습지 판매 수익금을 기반으로 도서 제작비, 인쇄비, 배송비 일체를 기탄이 모두 부담하여 진행한다. 제공 도서는 실제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는 ‘5월에 읽는 이야기’를 보관과 휴대가 간편한 형태로 새롭게 제작했다.

2019년 ‘5월에 읽는 이야기’ 책 선물 무료 이벤트는 기탄교육 홈페이지에서 4월 17일 오후 2시, 18일 오전 11시에 각각 진행된다. 일일 1250명에게 선착순 제공되며 기탄 회원 ID로 로그인 후 신청할 수 있다.

기탄교육은 2000년대 초반부터 홈페이지를 통해 학부모와 자녀들을 위한 다양한 무료 이벤트를 진행해 온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이번 책 선물 무료 이벤트를 총괄 진행하는 기탄교육 온라인 사업부 담당자는 “아이들이 책값 부담없이 책을 마음껏 읽고 이를 통해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워갈 수 있기를 바란다”며 “한 권의 책을 통한 작은 나눔이 아이들의 미래를 바꿀 수 있다는 믿음을 갖고 앞으로도 계속 책 선물 무료 이벤트를 이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또한 기탄교육은 홈페이지를 통해 전집 등 도서 교육상품을 파격적인 가격에 제공하는 공유 이벤트를 매주 3-4회에 걸쳐 진행하고 있다. 학부모들의 교육비 부담을 나눈다는 취지로 기획된 공유 이벤트는 약 3개월간 홈페이지 누적 방문자수가 100만 명을 넘어서는 등 유∙초등 자녀를 둔 학부모들에게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세계명작동화 등 기존 고가의 하드커버 전집을 슬림형판으로 제작하여 50권 세트 기준으로 판매하는 이벤트는 학부모들의 반응이 매우 높은 편이다.

이벤트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기탄교육 홈페이지화 전화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동아닷컴 김동석 기자 kimgiza@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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