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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민호 ‘아낙네’ 차트 1위…제니 이어 왕좌 바통
뉴스1
업데이트
2018-11-27 08:51
2018년 11월 27일 08시 51분
입력
2018-11-27 08:49
2018년 11월 27일 08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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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민호 © News1
송민호의 곡 ‘아낙네’가 차트 1위를 차지했다.
송민호의 곡 ‘아낙네’는 27일 오전 8시 기준 멜론, 지니, 벅스, 엠넷, 소리바다에서 모두 1위에 올랐다.
이 곡은 지난 26일 오후 6시 발표된 곡으로, 공개와 동시에 최상위권으로 진입해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다 1위에 올랐다.
송민호가 1위를 차지하기 전 YG의 후배 가수인 제니가 장기간 1위를 차지하고 있던 상황. 송민호는 제니에 이어 음원 차트 1위를 수성, 바통을 이어받았다.
‘아낙네’는 친숙한 멜로디 속 리듬의 변주와 중독성 있는 훅의 멜로디와 가사가 인상적이다. 전자 오르간을 이용한 멜로디가 강렬하게 귀에 꽂히는 곡이다. 그리워하는 상대방을 ‘아낙네’또는 ‘파랑새’에 빗대어 표현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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