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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책의 향기/책꽂이 첫칸]식당 골라주는 남자
동아일보
입력
2017-02-18 03:00
2017년 2월 18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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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중훈 지음·지식너머·2016년
“자취요리 경력 15년째. 음식을 음악만큼 사랑한다. 대식가로 알려지는 바람에 최근에 음악방송보다 ‘먹방’ 출연이 잦았다. 먹는 양만 많지 딱히 맛집을 찾아다니진 않아서 ‘식당 추천해 달라’는 얘기를 들으면 난감했는데 선물 받아 읽고 도움을 받았다. 베테랑 여행 작가가 내공을 발휘해 국내의 다양한 맛집을 맛깔스러운 사진과 함께 소개했다.”
―테이 가수
#식당 골라주는 남자
#노중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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