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눈과 귀가 즐거운 주말]메탈리카 外
동아일보
입력
2017-01-06 03:00
2017년 1월 6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콘서트
메탈리카
(사진)
미국 헤비메탈의 상징적 존재, 4년 만의 내한. 11일 오후 8시 서울 고척스카이돔. 9만9000∼16만5000원. 02-3141-3488
걸그룹에 헤비메탈을 결합한 화제의 일본 밴드 ‘베비메탈’의 오프닝 무대도 기대.
♥♥♥♥(두근지수 ♥ 5개 만점)
패신저
히트곡 ‘Let Her Go’로 유튜브 11억 조회수를 기록한 영국의 싱어송라이터. 7일 오후 6시 서울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 13만2000원. 02-3141-3488
유럽의 겨울을 몰고 올, 코트 깃처럼 사각대는 목소리. ♥♥♥♥
투 도어 시네마 클럽
전자음악과 록의 장점을 영민하게 결합해낸 영국 밴드. 7일 오후 6시 서울 예스24 라이브홀. 12만 원. 1644-1118
여름 파도처럼 출렁이다 순식간에 끓어 폭발하는 사운드. ♥♥♥
■클래식
아벨 콰르텟 정기연주회
(사진)
지난해 제네바 국제 콩쿠르 현악사중주 부문에서 한국인 최초로 입상한 아벨 콰르텟이 하이든 작품을 들려준다. 13일 오후 8시 서울 세종체임버홀. 3만∼4만 원. 02-338-3816
실력파 현악사중주단의 진짜 하이든. ♥♥♥♡
린 하렐의 드보르자크 첼로 협주곡
지휘자 엘리아후 인발, 첼리스트 린 하렐과 함께 서울시립교향악단이 차이콥스키 등을 무대에 올린다. 13, 14일 서울 롯데콘서트홀. 1만∼9만 원. 1588-1210
이 시대 거장들이 들려주는 신년 인사. ♥♥♥♡
■영화
너의 이름은
(사진)
감독 신카이 마코토. 목소리 출연 가미키 류노스케, 가미시라이시 모네. 4일 개봉. 12세 이상.
한바탕 꿈을 꾼 듯, 아름답고 아련한 이야기.
★★★☆
로그원: 스타워즈 스토리
감독 개러스 에드워즈. 출연 펄리시티 존스, 디에고 루나, 마스 미켈센. 12월 28일 개봉. 12세 이상.
마니아도, 초보자도 즐길 수 있는 영화. ★★★★
뮤지컬 ‘팬텀’
세계 4대 뮤지컬로 꼽히는 ‘오페라의 유령’과 마찬가지로 가스통 르루의 원작 소설을 무대로 옮긴 뮤지컬. 박효신, 박은태, 전동석을 비롯한 배우들의 가창력이 눈에 띄는 작품이다. 2월 26일까지 서울 블루스퀘어 삼성전자홀. 6만∼14만 원. 1577-6478 ★★★
연극 ‘꽃의 비밀’
배종옥, 소유진 등 유명 여배우들이 유쾌하게 망가진다. 장진 감독 특유의 코미디극으로 재밌게 즐길 수 있는 연극. 2월 5일까지 서울 대학로 대명문화공장 1관 비발디파크홀. 3만5000∼5만5000원. 1544-1555 ★★★
#너의 이름은
#메탈리카
#투 도어 시네마 클럽
#아벨 콰르텟 정기연주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멕시코 남서부서 규모 6.5 지진…셰인바움 “심각한 피해 없어”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진작가” WP, 트럼프 30세 보좌관 조명
단순 감기로 넘겼다 ‘뇌종양’ 판정…숨진 20대 男 증상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