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소개팅 앞두고 필독!”… 이렇게 하면 ‘만나기도 전에 감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2-22 11:05
2016년 2월 22일 11시 05분
입력
2016-02-22 11:00
2016년 2월 22일 11시 00분
조혜선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오랜시간 기다려온 소개팅. 사진= 방송 갈무리
스스로 만족했던 소개팅. 그런데 예기치 못하게 애프터를 거절 당한 적이 있지 않은가요.
그렇다면 아래의 행동을 주목해주세요. 혹시 내가 이런 행동을 하지는 않았는지 말입니다.
최근 결혼정보회사 비에나래는 온리-유와 함께 전국의 미혼남녀 492명을 대상으로 ‘소개팅을 앞두고 상대가 어떤 행태를 보이면 가장 큰 감점요인이 됩니까’라는 설문조사를 실시했습니다.
그 결과, 남성 응답자의 31.7%가 ‘이것저것 꼬치꼬치 물을 때’라고 답했습니다.
이어 ▲약속일정을 바꿀 때(25.2%) ▲연락해도 반응이 없을 때(18.3%) ▲너무 자주 연락할 때 순으로 이어졌습니다.
여성은 어떨까요. 응답자 28.9%가 ‘밤늦게 연락할 때’를 선택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 밖에도 여성들은 ▲술 마시고 연락할 때(24.8%) ▲약속일정을 바꿀 때(18.3%) ▲너무 자주 연락할 때(15.9%) 등의 순으로 자신을 배려하지 않은 연락에 대한 답이 많다는 것을 알 수 있죠.
같은 소개팅, 다른 느낌. tvN 방송 캡처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상대방의 호감을 이끌어낼 수 있을까요.
남성의 30.9%는 ‘만남에 대한 기대감을 표시해줄 때’를 꼽았습니다. 이어 ‘날씨(추위, 비, 더위 등)관련 대비사항 당부’(26.8%) ▲찾아오는 길 안내(22.8%) ▲본인에 대한 간단한 소개(10.6%) 등의 순입니다.
여성은 29.3%가 ‘(약속장소) 찾아오는 길을 안내해 줄 때’로 답했습니다. ▲날씨(추위, 비, 더위 등)관련 대비사항 당부(27.6%) ▲만남에 대한 기대감 표시(23.2%), ▲약속일정 재확인(13.0%) 등의 대답이 뒤를 이었다네요.
나희재 온리-유 책임 컨설턴트는 “소개팅 상대에게 관심을 나타내거나 자상한 면을 보여주면 만나기도 전에 점수를 딸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조혜선 기자 hs87ch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당첨자 심장마비’ 5억 잭팟 취소 사건…집단소송 움직임
2
트럼프 ‘골드카드’ 굴욕…14억짜리 美영주권, 딱 1건 발급
3
“노화 시력 되돌린다”…오메가3 아닌 ‘이 지방산’ 주목 [노화설계]
4
심장은 왜 암이 드물까…수십 년 미스터리 풀렸다
5
“승우야 하늘나라서 잘 지내지?” 순직 아들에 눈물의 편지
6
전 남친 프로필 클릭했다가 ‘깜짝’…바뀐 카톡 기능에 사용자 ‘불만’
7
“나이·근속연수 합쳐 70 넘으면 짐 싸라”…MS, 첫 희망퇴직
8
건강 걷기 속도 따로 있다…중년층 ‘시속 ○km’ 넘겨야[건강팩트체크]
9
美국방 “유럽-아시아, 호르무즈 무임승차 끝났다”
10
‘삼전닉스’ 찾은 추미애 “반도체 어디 뚝 떼준다고 되나”…지방이전론 제동
1
장동혁, 사퇴 요구 일축…“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2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3
한동훈 부산북갑 출마 “좋지 않게 본다” 49%
4
美, 中견제 위해 한국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5
李, 장특공제 또 겨냥 “살지도 않는 1주택 감세는 투기권장정책”
6
李 “터무니없어”…정동영 “저의 의심”…위성락 “사달났다”
7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8
李, 하노이서 쌀국수 식사…“베트남은 어느 식당 들어가도 실패 안해”
9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10
‘국힘 빨강’ 대신 녹색 점퍼 입은 오세훈-김태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당첨자 심장마비’ 5억 잭팟 취소 사건…집단소송 움직임
2
트럼프 ‘골드카드’ 굴욕…14억짜리 美영주권, 딱 1건 발급
3
“노화 시력 되돌린다”…오메가3 아닌 ‘이 지방산’ 주목 [노화설계]
4
심장은 왜 암이 드물까…수십 년 미스터리 풀렸다
5
“승우야 하늘나라서 잘 지내지?” 순직 아들에 눈물의 편지
6
전 남친 프로필 클릭했다가 ‘깜짝’…바뀐 카톡 기능에 사용자 ‘불만’
7
“나이·근속연수 합쳐 70 넘으면 짐 싸라”…MS, 첫 희망퇴직
8
건강 걷기 속도 따로 있다…중년층 ‘시속 ○km’ 넘겨야[건강팩트체크]
9
美국방 “유럽-아시아, 호르무즈 무임승차 끝났다”
10
‘삼전닉스’ 찾은 추미애 “반도체 어디 뚝 떼준다고 되나”…지방이전론 제동
1
장동혁, 사퇴 요구 일축…“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2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3
한동훈 부산북갑 출마 “좋지 않게 본다” 49%
4
美, 中견제 위해 한국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5
李, 장특공제 또 겨냥 “살지도 않는 1주택 감세는 투기권장정책”
6
李 “터무니없어”…정동영 “저의 의심”…위성락 “사달났다”
7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8
李, 하노이서 쌀국수 식사…“베트남은 어느 식당 들어가도 실패 안해”
9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10
‘국힘 빨강’ 대신 녹색 점퍼 입은 오세훈-김태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백신도 약도 없다…‘이것’에 물리면 구토-설사에 사망까지
[동아시론/이상욱]앤스로픽이 쏘아 올린 ‘AI포비아’
“승우야, 하늘나라서 잘 지내지” 순직 이병 향한 아버지의 편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