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오늘 스승의 날, 그 유래 알아보니…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5-15 09:36
2015년 5월 15일 09시 36분
입력
2015-05-15 09:28
2015년 5월 15일 09시 2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스승의 날, 사진=동아일보DB
오늘 스승의 날, 그 유래 알아보니…
5월 15일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그 유래와 스승의 날 노래인 ‘스승의 은혜’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스승의 날은 1958년 충남 강경여자중·고등학교의 청소년적십자에서 시작됐다. 윤석란을 비롯한 적십자 단원들이 병환 중에 계신 선생님 위문과, 퇴직하신 스승들의 위로 활동을 했던 것이 계기가 됐다.
스승의 날은 청소년적십자 중앙학생협의회에서 1963년 5월 26일을 ‘은사의 날’로 정하면서 시작됐다. 1965년 세종대왕 탄신일인 5월 15일을 스승의 날로 정하고 이 때부터 모든 학생들이 참여하는 전국적인 기념일이 됐다.
1973년 정부의 사은행사 규제 방침에 의해 ‘스승의 날’을 폐지했었다. 당시 촌지 등의 문제가 심각해서였다.
1974년 대한교육연합회에서 ‘스승의 날’ 부활을 건의하는 등 지속적으로 부활 여론을 조성해 1982년 국가기념일이 됐다.
한편, 스승의 날 노래 중 가장 대중적인 ‘스승의 은혜’의 가사는 “스승의 은혜는 하늘 같아서/우러러 볼 수록 높아만 지네/참되거라 바르거라 가르쳐 주신/스승은 마음의 어버이시다/아아 고마워라 스승의 사랑/아아 보답하리 스승의 은혜”이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격전지 된 대구, 김부겸 vs 국힘 ‘양자대결’…이진숙 불출마
2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3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4
장동혁 ‘차관보급 면담’ 두 번 틀렸다…국힘 “잘못 알렸다면 사과”
5
모스크바 공항에 나타난 북한 청년들[주성하의 ‘北토크’]
6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7
“너 덕분에 살았다”…구조견 껴안고 펑펑 운 빗속 산골 실종자
8
맥주 마시면 기분 좋아지는 이유…알코올 말고 ‘이것’ 때문?
9
“내 부모라면?”…의사 100명에게 물어본 무릎 치료 ‘기준’
10
세금 걱정은 덜고 월 배당은 따박따박[은퇴 레시피]
1
격전지 된 대구, 김부겸 vs 국힘 ‘양자대결’…이진숙 불출마
2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3
李 “터무니없어”…정동영 “저의 의심”…위성락 “사달났다”
4
美국방 “유럽-아시아, 호르무즈 무임승차 끝났다”
5
장동혁, 사퇴론 일축 “지방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6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7
장동혁, 사퇴 요구 일축…“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8
‘외국인에 생수 2000원’ 광장시장 노점, 사흘 영업정지
9
“학생, 담배 꺼” 훈계하다…자녀앞에서 모욕당하고 파출소까지
10
[속보]이진숙, 대구시장 불출마…“국힘 후보에 힘 보탤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격전지 된 대구, 김부겸 vs 국힘 ‘양자대결’…이진숙 불출마
2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3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4
장동혁 ‘차관보급 면담’ 두 번 틀렸다…국힘 “잘못 알렸다면 사과”
5
모스크바 공항에 나타난 북한 청년들[주성하의 ‘北토크’]
6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7
“너 덕분에 살았다”…구조견 껴안고 펑펑 운 빗속 산골 실종자
8
맥주 마시면 기분 좋아지는 이유…알코올 말고 ‘이것’ 때문?
9
“내 부모라면?”…의사 100명에게 물어본 무릎 치료 ‘기준’
10
세금 걱정은 덜고 월 배당은 따박따박[은퇴 레시피]
1
격전지 된 대구, 김부겸 vs 국힘 ‘양자대결’…이진숙 불출마
2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3
李 “터무니없어”…정동영 “저의 의심”…위성락 “사달났다”
4
美국방 “유럽-아시아, 호르무즈 무임승차 끝났다”
5
장동혁, 사퇴론 일축 “지방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6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7
장동혁, 사퇴 요구 일축…“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8
‘외국인에 생수 2000원’ 광장시장 노점, 사흘 영업정지
9
“학생, 담배 꺼” 훈계하다…자녀앞에서 모욕당하고 파출소까지
10
[속보]이진숙, 대구시장 불출마…“국힘 후보에 힘 보탤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6500 코앞에서 멈춘 코스피, 골드만삭스 “8000까지 간다”
[김순덕의 도발]해피 ‘왕사남’! 우리는 왕과 사는 국민이다
이란 혁명수비대, 美 관련 선박 나포… ‘강 대 강’ 대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