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에어캡, 우리말 순화어는 ‘○○○’…드라이브 스루 다듬은 순화어는?
동아닷컴
입력
2015-01-05 16:55
2015년 1월 5일 16시 5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에어캡 우리말 순화어. 사진 = 동아일보 DB
에어캡 우리말 순화어
에어 캡(Air cap) 우리말 순화어 표현으로 ‘뽁뽁이’가 선정됐다.
5일 국립국어원에 따르면 완충 포장이나 단열 효과를 위해 사용하는 기포가 들어간 폴리에틸렌 필름인 에어캡의 우리말 순화어로 ‘뽁뽁이’가 선정됐다. 에어캡은 누르면 ‘뽁뽁’거리는 소리가 난다고 해 ‘뽁뽁이’로 다듬었다.
국립 국어원은 ‘에어캡’을 포함해 이외에도 5개의 우리말 순화어를 발표했다. 운전자가 차에 탄 채로 물건을 구매할 수 있는 방식을 일컫는 ‘드라이브 스루’(Drive-Through)를 다듬은 말로는 ‘승차 구매점’이 뽑혔다.
배낭여행을 가리키는 말이었던 백패킹은 ‘배낭 도보여행’, ‘등짐 들살이’로, 인터넷 뱅킹 보안 기술 하나인 OTP는 ‘일회용 비밀번호’로 순화했다.
차량 지붕 전체를 강화유리 등으로 덮은 파노라마 선루프는 ‘전면 지붕창’으로 순화했다.
순화어로 선정된 말을 제안한 이들에게는 소정의 상품권을 지급한다. 지금까지 다듬은 말은 국립국어원 누리집이나 ‘말터’에서 찾아볼 수 있다.
에어캡 우리말 순화어. 사진 = 동아일보 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횡설수설/우경임]고1 男 173cm, 女 161cm… 미국만큼 큰 키
2
로봇 627대가 쉴새 없이 차체 용접… “한국 철수설 행동으로 불식”
3
대진표 확정후… 부산-경남-대구 지지율 조사마다 격차 들쭉날쭉
4
양도세 중과 코앞, 송파 이어 서초 집값도 반등… 서울 매물 줄어
5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6
李 “일부 노동자 자신들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
7
“주독미군 감축 검토중” 안보틀 흔드는 트럼프
8
[오늘의 운세/5월 1일]
9
‘술파티 부인’ 김성태, ‘선서 거부’ 박상용… 국조특위 마친 與, 31명 무더기로 고발
10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노화설계]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3
與 ‘공소취소권’ 부여한 조작기소 특검법 발의…셀프 면죄부 논란
4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5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6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7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8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9
국힘 후보들은 ‘장동혁 지우기’… 張은 “선대위 곧 구성” 마이웨이
10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횡설수설/우경임]고1 男 173cm, 女 161cm… 미국만큼 큰 키
2
로봇 627대가 쉴새 없이 차체 용접… “한국 철수설 행동으로 불식”
3
대진표 확정후… 부산-경남-대구 지지율 조사마다 격차 들쭉날쭉
4
양도세 중과 코앞, 송파 이어 서초 집값도 반등… 서울 매물 줄어
5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6
李 “일부 노동자 자신들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
7
“주독미군 감축 검토중” 안보틀 흔드는 트럼프
8
[오늘의 운세/5월 1일]
9
‘술파티 부인’ 김성태, ‘선서 거부’ 박상용… 국조특위 마친 與, 31명 무더기로 고발
10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노화설계]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3
與 ‘공소취소권’ 부여한 조작기소 특검법 발의…셀프 면죄부 논란
4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5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6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7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8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9
국힘 후보들은 ‘장동혁 지우기’… 張은 “선대위 곧 구성” 마이웨이
10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올리브영, 서울 광장시장에 ‘복고풍 매장’ 열어
[DBR 인사이트]리드타임 격차, 동네 카페가 두쫀쿠 승자인 이유
現고2 대입 수시 비중 80.8%… 내신 중요성 커질듯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