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에어캡 우리말 순화어는 ‘뽁뽁이’…‘드라이브 스루’ 순화어는 무엇?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1-05 14:42
2015년 1월 5일 14시 42분
입력
2015-01-05 14:23
2015년 1월 5일 14시 2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에어캡 우리말 순화어. 사진 = 동아일보 DB
에어캡 우리말 순화어
에어 캡(Air cap) 우리말 순화어 표현으로 ‘뽁뽁이’가 선정됐다.
5일 국립국어원에 따르면 완충 포장이나 단열 효과를 위해 사용하는 기포가 들어간 폴리에틸렌 필름인 에어캡의 우리말 순화어로 ‘뽁뽁이’가 선정됐다. 에어캡은 누르면 ‘뽁뽁’거리는 소리가 난다고 해 ‘뽁뽁이’로 다듬었다.
국립 국어원은 ‘에어캡’을 포함해 이외에도 5개의 우리말 순화어를 발표했다. 운전자가 차에 탄 채로 물건을 구매할 수 있는 방식을 일컫는 ‘드라이브 스루’(Drive-Through)를 다듬은 말로는 ‘승차 구매점’이 뽑혔다.
배낭여행을 가리키는 말이었던 백패킹은 ‘배낭 도보여행’, ‘등짐 들살이’로, 인터넷 뱅킹 보안 기술 하나인 OTP는 ‘일회용 비밀번호’로 순화했다.
차량 지붕 전체를 강화유리 등으로 덮은 파노라마 선루프는 ‘전면 지붕창’으로 순화했다.
순화어로 선정된 말을 제안한 이들에게는 소정의 상품권을 지급한다. 지금까지 다듬은 말은 국립국어원 누리집이나 ‘말터’에서 찾아볼 수 있다.
에어캡 우리말 순화어. 사진 = 동아일보 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호르무즈밖 항구 둔 UAE 증산… ‘경제밀착’ 韓 공급망에 청신호
2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3
美국방 “한국, 국방지출 늘리는 모범동맹…특별호의 받을것”
4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5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6
정용진 부인 콘서트 찾은 트럼프 장남…‘마가 모자’에 사인도
7
치매, 50대 후반부터 변화 시작…68~72세 ‘최대 전환시기’ [노화설계]
8
사우디와 갈라서는 UAE…‘형제국’서 ‘장애물’로 인식 바뀌어
9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10
[사설]국민 70%도 “노조 요구 무리”… 韓에만 있는 ‘반도체 파업 리스크’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4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5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6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7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8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9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10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호르무즈밖 항구 둔 UAE 증산… ‘경제밀착’ 韓 공급망에 청신호
2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3
美국방 “한국, 국방지출 늘리는 모범동맹…특별호의 받을것”
4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5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6
정용진 부인 콘서트 찾은 트럼프 장남…‘마가 모자’에 사인도
7
치매, 50대 후반부터 변화 시작…68~72세 ‘최대 전환시기’ [노화설계]
8
사우디와 갈라서는 UAE…‘형제국’서 ‘장애물’로 인식 바뀌어
9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10
[사설]국민 70%도 “노조 요구 무리”… 韓에만 있는 ‘반도체 파업 리스크’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4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5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6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7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8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9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10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독]러시아 주재 ‘통일안보관’ 복원…북·러 밀착속 외교역량 키운다
은행 빚 못갚는 中企 늘어난다… ‘경제 허리’ 대출 건전성 악화
국힘 후보들은 ‘장동혁 지우기’… 張은 “선대위 곧 구성” 마이웨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