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멍때리기 대회’ 女초등학생 우승자 뽑혀…심박수 측정 결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28 09:34
2014년 10월 28일 09시 34분
입력
2014-10-28 09:11
2014년 10월 28일 09시 1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제공=멍때리기 대회 우승자/전기호 페이스북
‘멍때리기 대회 우승자’
9세 초등학생이 ‘제1회 멍때리기 대회’ 우승자로 선정돼 화제다.
27일 오후 서울 광장에서는 이색적인 ‘멍때리기 대회’가 열려, 시민 50여 명이 참가했다. 최종 ‘멍때리기 대회’ 우승자는 초등학생 김모 양(9)이다.
‘멍때리기 대회’란 ‘아무 생각 없이 멍하니 있음’을 나타내는 은어인 ‘멍 때리다’에서 착안한 것이다. 이번 ‘멍때리기 대회’에서는 참가자들은 낮 12시부터 3시간 동안 가만히 앉아 멍 때리기 대결을 펼쳤다.
심사는 시민들이 참여해 ‘멍을 잘 때린’ 참가자들에게 스티커를 붙여주는 식이다. 객관성을 보완하기 위해 몸의 이완 정도도 측정, 심박수가 가장 안정적인 사람에게 점수가 돌아간다.
‘멍때리기 대회’ 우승자인 김 양에게는 역설적으로 로댕의 ‘생각하는 사람’ 모양의 트로피가 주어졌다.
한편, 이번 대회는 프로젝트 듀오 전기호가 주최하고 황원준 신경정신과가 후원한 행사다.
누리꾼들은 "멍때리기 대회 우승자, 재미있는 대회다", "멍때리기 대회 우승자, 나도 참가하고 싶다", "멍때리기 대회 우승자, 축하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제공=멍때리기 대회 우승자/전기호 페이스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정규직 선발되면 좋은 대우 받아야 한다?…상당히 큰 왜곡”
2
“저는 김창민 감독 살해범입니다” 유튜브 출연해 사과한 가해자
3
“유가 안 오른다…호르무즈 통행세, 산유국에 ‘연 20조 독박’”
4
[단독]“사장이 성폭행” 경찰 신고한 20대 주점 알바, 무혐의 처리에 ‘이의 신청서’ 쓰고 목숨 끊어
5
클루니 “트럼프는 전범”…백악관 “당신 발연기가 범죄”
6
휴전 이후 호르무즈 11척 통과…모두 이란 연계된 선박
7
여야 추경 합의…‘소득하위 70%에 지원금’ 감액 없다
8
멜라니아 “트럼프와 첫 만남, 엡스타인 소개 아니다” 돌연 성명
9
‘IQ 164’ 백강현, 학폭 피해 고백 “과학고 자퇴하고 싶지 않았다”
10
李 공유한 영상, 알고보니 2년전 사건…국힘 “처신 이리 가볍나”
1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2
[단독]“사장이 성폭행” 경찰 신고한 20대 주점 알바, 무혐의 처리에 ‘이의 신청서’ 쓰고 목숨 끊어
3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4
합수본 “전재수 통일교 금품의혹 무혐의”…사법리스크 풀어줬다
5
트럼프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부과 당장 중단하라”
6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7
민주 48%, 국힘 20%, 무당층 25%…李 지지율은 67%
8
李 “정규직 선발되면 좋은 대우 받아야 한다?…상당히 큰 왜곡”
9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10
국힘 최고위 아수라장…경쟁 후보 비난하고 “엽기 공천” 막말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정규직 선발되면 좋은 대우 받아야 한다?…상당히 큰 왜곡”
2
“저는 김창민 감독 살해범입니다” 유튜브 출연해 사과한 가해자
3
“유가 안 오른다…호르무즈 통행세, 산유국에 ‘연 20조 독박’”
4
[단독]“사장이 성폭행” 경찰 신고한 20대 주점 알바, 무혐의 처리에 ‘이의 신청서’ 쓰고 목숨 끊어
5
클루니 “트럼프는 전범”…백악관 “당신 발연기가 범죄”
6
휴전 이후 호르무즈 11척 통과…모두 이란 연계된 선박
7
여야 추경 합의…‘소득하위 70%에 지원금’ 감액 없다
8
멜라니아 “트럼프와 첫 만남, 엡스타인 소개 아니다” 돌연 성명
9
‘IQ 164’ 백강현, 학폭 피해 고백 “과학고 자퇴하고 싶지 않았다”
10
李 공유한 영상, 알고보니 2년전 사건…국힘 “처신 이리 가볍나”
1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2
[단독]“사장이 성폭행” 경찰 신고한 20대 주점 알바, 무혐의 처리에 ‘이의 신청서’ 쓰고 목숨 끊어
3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4
합수본 “전재수 통일교 금품의혹 무혐의”…사법리스크 풀어줬다
5
트럼프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부과 당장 중단하라”
6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7
민주 48%, 국힘 20%, 무당층 25%…李 지지율은 67%
8
李 “정규직 선발되면 좋은 대우 받아야 한다?…상당히 큰 왜곡”
9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10
국힘 최고위 아수라장…경쟁 후보 비난하고 “엽기 공천” 막말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백인보다 7년 더 산다”…아시아계 기대수명 ‘85.2세’ 압도적 1위
휴전 이후 호르무즈 11척 통과…모두 이란 연계된 선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