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창원에서 서울까지…놓치면 땅을 칠 ‘전국 꽃놀이 명소’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3-28 15:35
2014년 3월 28일 15시 35분
입력
2014-03-28 15:24
2014년 3월 28일 15시 2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벚꽃과 열차가 아름다운 풍광을 만들어내는 진해 경화역(사진). 의성 산수유축제를 찾은 관광객들이 산수유 꽃길을 따라 걷고 있다. 창원시·의성군 제공
전국 꽃놀이 명소
낮 최고 기온이 연일 경신되는 봄기운이 완연한 날씨에 전국 꽃놀이 명소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8일 한국관광공사는 전국 꽃놀이 명소를 소개했다.
4월 1~10일 절정의 벚꽃을 볼 수 있는 경남 창원 진해에서는 진해군항제를 기점으로 중원로터리, 여좌천, 진해내수면환경생태공원, 장복산 공원, 안민도로, 경화역, 제황산 공원, 해군 사관학교 등 도시 곳곳에서 꽃놀이를 즐길 수 있다.
서울에서는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다른 곳과 달리 가지를 늘어뜨린 수양 벚꽃을 즐길 수 있습니다. 벚꽃 행사가 열리는 내달 14~20일에는 저녁 9시까지 연장 개장한다.
제주는 다른 곳보다 이른 4월 초 벚꽃이 만개하겠다. 4~6일 제주종합경기장 부근에서 열리는 제주왕벚꽃축제를 필두로, 전농로, 제주대학교 진입로 등 봄을 정취를 만끽할 수 있다.
전남 순천에서는 송광사의 벚꽃 터널이 으뜸이다. 고속도로에서 송광사 길로 접어들어 주차장까지 이어지는 10km 구간에서는 하늘을 메운 벚꽃을 구경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전북 익산, 중북 충주호 주변, 대구 옥포로, 강릉 경포호 등도 전국 꽃놀이 명소로 꼽혔다.
전국 꽃놀이 명소에 대해 누리꾼들은 "전국 꽃놀이 명소, 스케줄 표를 짜서 구경가겠다", "전국 꽃놀이 명소, 벌써 다음주면 제주는 벚꽃이 피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3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4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5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6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7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8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9
이란 지도부 겨눈 트럼프 “베네수엘라 때보다 더 큰 함대 간다”
10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3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4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5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6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7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8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9
이란 지도부 겨눈 트럼프 “베네수엘라 때보다 더 큰 함대 간다”
10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반도체법-제헌절 공휴일 본회의 통과… 李 “국회 너무 느려” 이틀만에 91건 처리
헌재 “비례대표 3%룰, 소수당 차별 위헌”… “극단정당 난립” 우려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