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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생활의 달인’ 간장으로 맛 낸 까만 진미떡볶이 눈길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3-25 15:21
2014년 3월 25일 15시 21분
입력
2014-03-25 14:27
2014년 3월 25일 14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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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생활의 달인' 화면 촬영
'진미떡볶이'
떡볶이의 변신은 무죄다. SBS '생활의 달인'에서 소개된 '까만 떡볶이' 진미떡볶이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지난 24일 방송된 '생활의 달인'에서는 서울 떡볶이의 양대산맥 진미떡볶이와 마포원조떡볶이를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경력 45년을 자랑하는 진미떡볶이 손혜자 달인은 '떡볶이는 무조건 빨갛다'는 고정관념을 깨버린 진미떡볶이로 시청자들의 군침을 돌게 했다.
손혜자 달인은 쌀가루와 밀가루를 적절한 비율로 섞어 뽑은 쫄깃한 떡에 간장으로 맛을 냈다.
진미떡볶이 가게에 들렀다는 일부 누리꾼들은 이 떡볶이에 대해 '짜장 떡볶이'라고 부르기도 하지만, 간장으로 맛을 낸 옛날 떡볶이 방식으로 끓여낸 것이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마포 원조 떡볶이' 박영자 달인도 소개됐다.
누리꾼들은 "진미떡볶이, 진짜 맛있겠다", "진미떡볶이 마포원조떡볶이집 꼭 가봐야겠다", "진미떡볶이 마포원조떡볶이 둘 다 먹어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SBS '생활의 달인'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생활의 달인
#진미떡볶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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