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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왕국’ 엘사, 디즈니 최연장자 공주 등극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2-13 22:11
2014년 2월 13일 22시 11분
입력
2014-02-13 20:44
2014년 2월 13일 20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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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8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디즈니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의 주인공 엘사가 디즈니 공주들 중 최연장자로 등극했다.
디즈니 애니메이션 관련 정보를 다루는 사이트 ‘디즈니위키아’에 따르면 디즈니 공주 최연장자는 바로 최근 ‘렛잇고’ 열풍의 주인공인 ‘겨울왕국’ 엘사다.
엘 사는 극중 성인이 되어 대관식을 치르는 나이인 스물한 살로 설정됐다. 이는 다른 디즈니 애니메이션의 주인공인 앨리스(12세), 백설공주(14세), 인어공주(16세), 라푼젤(18세), 신데렐라(19세)보다 많은 나이로 결국 디즈니 캐릭터 최연장자가 된 것.
‘디즈니 공주 최연장자’ 소식에 누리꾼들은 “디즈니 공주 최연장자, 설득력 있네”, “디즈니 공주 최연장자, 21세 나이에 공주에서 여왕이되지”, “디즈니 공주 최연장자, 엘사 렛잇고 중독성 있어”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사진 l 겨울왕국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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