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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조각 돈다발 “나무로 종이느낌을 어떻게 살렸지?”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4-01-16 14:12
2014년 1월 16일 14시 12분
입력
2014-01-16 14:07
2014년 1월 16일 14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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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나무 조각 돈다발
미국의 한 조각가는 나무를 조각해 돈다발을 만들었다.
최근 나무를 조각해서 박스에 담긴 모습의 돈다발을 만든 작품이 온라인에 사진으로 올라왔다.
이 사진 속 나무 조각 돈다발은 은 미국 뉴욕 출신의 조각가 렌달 로젠탈의 조각 작품으로, 커다란 나무를 손으로 직접 깍아 온 작품이라고 한다.
또한, 박스와 지폐 뭉치 모두 한 나무에서 나온 작품이라고 한다.
조각가 렌달 로젠탈은 돈다발은 몰론 도마 위의 음식, 신문 등 일상생활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다양한 물건을 나무 조각 작품으로 만들었다.
나무 조각 돈다발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나무 조각 돈다발, 진짜 돈하고 똑같네”, “나무 조각 돈다발, 진짜하고 똑같다”, “나무 조각 돈다발, 나무로 얇은 종이느낌 잘 살렸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기사제보 c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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