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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먼 동아일보] 찬바람 불면 수프 한 그릇 ⑥ 감자수프 이용한 요리 - 가래떡그라탱
우먼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1-09 09:54
2013년 11월 9일 09시 54분
입력
2013-11-08 10:58
2013년 11월 8일 10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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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king lesson
수프는 서양 요리의 애피타이저지만 때론 가벼운 한 끼 식사가 되고, 든든한 야식이 되기도 한다. 남은 수프를 활용해 또 다른 별미 요리까지 응용할 수 있어 만드는 법만 알아두면 식탁이 풍성해진다.
감자수프 이용한 요리
가래떡그라탱
준비재료
가래떡 2~3줄, 표고버섯 2개, 양파 ½개, 색색 파프리카 ⅓개씩, 감자수프 2컵, 피자치즈 ⅓컵, 후춧가루 약간
만들기
1 가래떡은 2cm 길이로 토막 낸다. 표고버섯은 먼지를 털고 4등분한다.
2 양파는 사방 1cm 크기로 썰고, 파프리카는 씨를 털고 양파와 같은 크기로 썬다.
3 그라탱 그릇에 감자수프를 담고 가래떡을 가운데 놓은 뒤, 손질한 채소를 골고루 올린다.
4 피자치즈를 뿌려 200℃로 예열된 오븐에서 10~12분간 굽고 후춧가루를 뿌린다.
진행·조윤희 프리랜서 | 사진·문형일 기자 | 요리&스타일링·김상영 | 요리어시스트·이보라 박영주 (noda+쿠킹스튜디오 02-3444-9634 www.nod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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