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한글, 567번째 생일 축하해요”
동아일보
입력
2013-10-10 03:00
2013년 10월 10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글 사랑 지구촌 젊은이들의 손글씨 메시지
“한글, 생일 축하해요.” 우크라이나 추이코 발레리야, 칠레 바예스테로수 아리엘, 케냐 카지 린 이말리, 필리핀 옹 제이젤 씨(왼쪽부터)가 567돌 한글날을 축하하는 메시지를 들고 있다. 세종학당재단의 초청으로 방한한 이들은 43개국에서 온 세종학당 우수 학습자 170명과 함께 10일까지 우리 문화를 체험하는 다양한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현재 51개국 117개 세종학당에서는 2만8000여 명이 한글을 배우고 있다.
세종학당재단 제공
#세종학당재단
#한글
#한글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로봇 627대가 쉴새 없이 차체 용접… “한국 철수설 행동으로 불식”
2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3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노화설계]
4
[횡설수설/우경임]고1 男 173cm, 女 161cm… 미국만큼 큰 키
5
양도세 중과 코앞, 송파 이어 서초 집값도 반등… 서울 매물 줄어
6
“장난감이라더니 묘목이었다”…중국산 사과묘목 63만 주 밀수 일당 적발
7
트럼프 주니어 ‘금돼지식당’서 포착…문짝 사인·인증샷도
8
비행중 우박 폭풍에 기수 구멍 뚫렸다…긴급 회항
9
추방된 불체자 중국인…이번에 6m짜리 소형어선 타고 밀입국
10
“뒷좌석에 애기 있었네”…한국인 승객, 베트남 택시기사 딸에 용돈 건네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3
與 ‘공소취소권’ 부여한 조작기소 특검법 발의…셀프 면죄부 논란
4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5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6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7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8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9
국힘 후보들은 ‘장동혁 지우기’… 張은 “선대위 곧 구성” 마이웨이
10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로봇 627대가 쉴새 없이 차체 용접… “한국 철수설 행동으로 불식”
2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3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노화설계]
4
[횡설수설/우경임]고1 男 173cm, 女 161cm… 미국만큼 큰 키
5
양도세 중과 코앞, 송파 이어 서초 집값도 반등… 서울 매물 줄어
6
“장난감이라더니 묘목이었다”…중국산 사과묘목 63만 주 밀수 일당 적발
7
트럼프 주니어 ‘금돼지식당’서 포착…문짝 사인·인증샷도
8
비행중 우박 폭풍에 기수 구멍 뚫렸다…긴급 회항
9
추방된 불체자 중국인…이번에 6m짜리 소형어선 타고 밀입국
10
“뒷좌석에 애기 있었네”…한국인 승객, 베트남 택시기사 딸에 용돈 건네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3
與 ‘공소취소권’ 부여한 조작기소 특검법 발의…셀프 면죄부 논란
4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5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6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7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8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9
국힘 후보들은 ‘장동혁 지우기’… 張은 “선대위 곧 구성” 마이웨이
10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양도세 중과 코앞, 송파 이어 서초 집값도 반등… 서울 매물 줄어
금감원 퇴직자들, 쿠팡 임원 가려다 제동
8개월 아들 리모컨으로 때려 숨지게한 친모 체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