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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 텐트 ‘실용성 GOOD’… 발냄새 걱정 안 해도 되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8-01 16:28
2013년 8월 1일 16시 28분
입력
2013-08-01 16:27
2013년 8월 1일 16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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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신발 텐트’
‘신발 텐트’ 게시물이 인터넷상에서 화제다.
최근 공개된 ‘신발 텐트’ 게시물 속에는 신발이 순식간의 텐트로 변하는 과정이 담겨 있다.
이는 호주 멜버른의 한 디자이너가 제작한 신발. 평소에는 신발처럼 신고 다닌다. 그러나 뒤꿈치 쪽 검은색 끈을 잡아당기면 텐트로 감쪽같이 변신한다.
이 텐트는 ‘모바일 텐트’, ‘워킹 텐트’로 불리고 있다. 일인용으로 다소 작지만 바람, 이슬, 비 등을 피할 수 있다.
‘신발 텐트’ 게시물을 본 네티즌들은 “발냄새 걱정 안 해도 되나?”, “실용성 GOOD”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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