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웹툰 ‘마음의 소리’ 때아닌 인기상승 ‘하이타이’ 때문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7-26 22:09
2013년 7월 26일 22시 09분
입력
2013-07-26 22:05
2013년 7월 26일 22시 0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마음의 소리 하이타이’
네이버 인기 웹툰 ‘마음의 소리’가 때아닌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이유는 26일 올라온 750화 ‘MC 조석’에 등장한 ‘하이타이’ 소재 때문이다.
이번 이야기에서 조석은 돌잔치에서 벌어진 해프닝을 다뤘다.
MC로 초대된 조석은 돌잔치 경품 퀴즈행사를 진행하기 앞서 형과 여자친구 애봉이에게 상품을 몰아주기 위해 정답을 몰래 알려줬다.
이윽고 진핸된 퀴즈행사에서 조석은 "심하게 부부싸움을 한 후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 아이 아버지가 아내 몰래 케이크에 넣는 것은?"이라는 질문을 했다. 정답을 미리 전해들은 애봉이는 자신있게 손을들어 ‘하이타이’라고 외쳤다.
하지만 이는 정답이 아니었다. 문제의 정답은 다이아몬드 반지였고, 상품이름이 하이타이였던것. 이를 바꿔 이해한 조석이 애봉에게 상품이름을 가르쳐 주고 만것이다.
그런데 묘하게도 오답인 ‘하이타이’가 문제와 대조해 볼때 전혀 어색하지가 않다. 마음의 소리 하이타이를 본 누리꾼들은 "마음의 소리 하이타이, 왠지 있을것 같은 사연...마음의 소리 하이타이 빵터졌다" 등의 덧글을 달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웹툰‘마음의 소리’는 작가 본인의 캐릭터를 주인공으로 평소 자신의 엉뚱함으로 인해 벌어진 사연들을 소재로 다뤄 누리꾼들의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영상뉴스팀
마음의 소리 하이타이/750화 캡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암 투병하며 시어머니-친정어머니 15년 모셔
2
김정은 유고시 자동 핵공격…北헌법에 지휘권 위임 명시
3
“안전장비 안 묶였다” 외쳤는데 ‘출발’…中 절벽그네 추락사
4
“후방 약간 떨린다” 파일럿 지적에 기체 설계 바꾼 KF-21
5
트럼프 “이란 핵무기 포기 동의했다…농축우라늄 美로 보낼것”
6
안성재 ‘와인 바꿔치기’ 논란 입 열었다…“사과 의미로 디저트 와인 제공”
7
커피 효과 달랐다…디카페인은 기억력, 카페인은 집중력
8
너도나도 “주식”… 퇴직자들 노후자금 넣고, 손주는 ETF 샀다
9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10
하루 10분 누워서 하는 운동… 2주 만에 균형·민첩성 개선[노화설계]
1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2
국회 최고령 84세 박지원 “의장으로 마지막 불사르고 가족 곁 돌아갈 것”
3
李 “농사 안 지으면 농지 못 갖게해야”…농지 전수조사
4
장동혁 “李, 분당 아파트 안파나 못파나…값 팍 내리면 금방 팔려”
5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6
李대통령 “부분 개헌 현실적…안 맞는 옷은 바꿔야”
7
국힘 한지아 “‘개헌 반대’ 통보식 당론 따르지 않을 것…표결 참여”
8
김정은 유고시 자동 핵공격…北헌법에 지휘권 위임 명시
9
“현직 부장판사, 선배 변호사에 돈 받고 형량 깎아줬다”
10
위성락 “韓선박 피격 확실치 않아…침수 없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암 투병하며 시어머니-친정어머니 15년 모셔
2
김정은 유고시 자동 핵공격…北헌법에 지휘권 위임 명시
3
“안전장비 안 묶였다” 외쳤는데 ‘출발’…中 절벽그네 추락사
4
“후방 약간 떨린다” 파일럿 지적에 기체 설계 바꾼 KF-21
5
트럼프 “이란 핵무기 포기 동의했다…농축우라늄 美로 보낼것”
6
안성재 ‘와인 바꿔치기’ 논란 입 열었다…“사과 의미로 디저트 와인 제공”
7
커피 효과 달랐다…디카페인은 기억력, 카페인은 집중력
8
너도나도 “주식”… 퇴직자들 노후자금 넣고, 손주는 ETF 샀다
9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10
하루 10분 누워서 하는 운동… 2주 만에 균형·민첩성 개선[노화설계]
1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2
국회 최고령 84세 박지원 “의장으로 마지막 불사르고 가족 곁 돌아갈 것”
3
李 “농사 안 지으면 농지 못 갖게해야”…농지 전수조사
4
장동혁 “李, 분당 아파트 안파나 못파나…값 팍 내리면 금방 팔려”
5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6
李대통령 “부분 개헌 현실적…안 맞는 옷은 바꿔야”
7
국힘 한지아 “‘개헌 반대’ 통보식 당론 따르지 않을 것…표결 참여”
8
김정은 유고시 자동 핵공격…北헌법에 지휘권 위임 명시
9
“현직 부장판사, 선배 변호사에 돈 받고 형량 깎아줬다”
10
위성락 “韓선박 피격 확실치 않아…침수 없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안산서 70대 SUV 운전자, 빵집으로 돌진…가게 사장-손님 등 4명 부상
“월급 145만원인데 티켓은 435만원”…멕시코 월드컵, 서민에겐 ‘그림의 떡’
올해 1분기 임금체불 4764억…3년 만에 상승세 꺾였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