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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엄마의 패기, “싫다고 하면 집서 쫓겨날 듯!”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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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12 14:26
2013년 7월 12일 14시 26분
입력
2013-07-12 14:24
2013년 7월 12일 14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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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한국 엄마의 패기’
‘한국 엄마의 패기’ 게시물이 인터넷상에서 화제다.
최근 공개된 ‘한국 엄마의 패기’ 게시물 속에는 엄마와 자녀가 주고받은 휴대전화 메신저 대화 내용이 담겨 있다.
공개된 이미지 속 엄마는 자녀에게 “떡볶이 먹고 싶지? 먹고 싶다 하라”며 협박성(?) 메시지를 보냈다. 하지만 자녀가 대답하지 않자 “답장 빨리하라”, “죽을래” 등 다소 과격한 말로 겁줬다.
결국 이 게시자는 “먹고 싶어”라는 짧은 답으로 상황을 마무리 지었다.
‘한국 엄마의 패기’ 게시물을 본 네티즌들은 “싫다고 하면 집에서 쫓겨날 듯!”, “귀엽다”, “한국 엄마의 패기가 갑”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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