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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창 밖의 여고생, “졸다가 보면 비명 지를 듯…” 정체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4-29 19:06
2013년 4월 29일 19시 06분
입력
2013-04-29 16:38
2013년 4월 29일 16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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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차창 밖의 여고생’
최근 인터넷상에 올라온 ‘차창 밖의 여고생’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보는 이들의 간담을 서늘케 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버스 창문 밖으로 한 여고생이 팔을 괸 채 버스 안을 들여다보고 있는 섬뜩한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높은 위치의 버스 창문에 팔을 괴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기 때문에 보는 이들을 더욱 놀라게 했다.
하지만 다행히 이는 버스 창문에 부착된 광고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마치 실제 같은 입체감이 느껴져 착시현상을 일으키고 있다.
‘차창 밖의 여고생’ 게시물을 본 네티즌들은 “착시 현상 대박이다. 너무 무섭다”, “정말 깜짝 놀랐다. 차창 밖의 여고생 진짜인 줄 알았다”, “버스에서 졸다가 보면 까무러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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