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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선물]고려은단, 최고급 원료로 만든 비타민C로 건강 선물
동아일보
입력
2013-01-31 03:00
2013년 1월 31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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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5년 출시한 ‘고려은단 비타민C 1000’이 설을 맞아 VIP 고객을 위한 선물로 인기를 얻고 있다. 이 제품은 불황으로 인한 경기침체에도 매년 꾸준한 매출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누적 판매량 30억 정을 돌파했다.
이 제품은 자연 그대로 수확한 유럽산 옥수수에서 원료를 추출해 농축 과정을 거쳐 만들었다. 고려은단은 다국적 비타민 원료 공급회사인 DSM사로부터 영국산 비타민C 원료를 국내에 독점 공급받고 있다.
DSM사는 스위스에 본사를 둔 세계 최대의 프리미엄 비타민 원료 공급회사로 품질기준이 까다롭고 생산이력 관리를 철저히 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이에 따라 고려은단은 DSM사가 고품질 비타민 제품에만 부착하는 품질보증 로고인 ‘퀄리-C(Quali-C)’를 사용한다. 이 로고 제품을 구입하면 원료 생산 품질관리 및 운송 단계에 이르는 전 과정을 추적할 수 있다.
고려은단 측은 “DSM사의 비타민C 원료 가격은 중국산 비타민C 원료에 비해 70∼80% 비싸지만 제품의 품질을 높이기 위해 DSM사의 비타민C 원료를 사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제품 포장은 은색 캔을 사용해 제품의 외부 충격을 최대한 막고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부각시켰다.
또한 빛과 습기에 약한 비타민C를 보호하기 위해 ‘PTP(Press Through Pack)’ 방식의 소포장을 은지 봉투로 한 번 더 포장해 제품의 안정성을 높였다. 코팅이 돼 있지 않은 순백색 정방형의 정제로 장기간 섭취할 수 있으며 몸속에서 용해가 빨리 진행된다.
최고급 원료를 사용했지만 원료의 대량 구매 및 최신 자동화 설비를 통해 가격 경쟁력을 갖췄다.
이 제품은 한 정에 순수 비타민C 1000mg을 함유했다. 120정(1만2000원), 180정(1만5000원), 300정(2만5000원), 480정(3만5000원), 600정(4만 원) 등 제품을 5가지로 다양화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염희진 기자 salthj@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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