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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 답장 귀찮은 엄마, “너무 시크해서 빵 터졌다” 폭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1-13 19:38
2013년 1월 13일 19시 38분
입력
2013-01-13 19:36
2013년 1월 13일 19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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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문자 답장 귀찮은 엄마’
‘문자 답장 귀찮은 엄마’ 게시물이 인터넷상에서 화제다.
최근 한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문자 답장 귀찮은 엄마’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이미지가 올라왔다.
공개된 이미지는 게시자가 엄마와 주고 받은 문자 메시지를 캡처한 것이다. 이를 올린 네티즌은 엄마에게 “도서관에서 밤을 새운다”고 보냈다.
이에 엄마는 “ㅇㅇㄷ”라고 답장했다. 바로 ‘알았다’라는 뜻이다.
이러한 메시지를 받은 게시자는 “‘알았다’라고 쓰기가 귀찮으냐”고 물었고 엄마는 또다시 “ㄱㄹ(그래)”라고 답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문자 답장 귀찮은 엄마’를 본 네티즌들은 “너무 시크해서 빵 터졌다”. “아 어머니 너무 귀여우시다”. “이거 진짜 대박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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