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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초능력, “나 몰래 마술 배우나요…” 공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1-08 09:55
2013년 1월 8일 09시 55분
입력
2013-01-08 09:09
2013년 1월 8일 09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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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엄마의 초능력’
‘엄마의 초능력’ 게시물이 새삼 화제다.
최근 한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엄마의 초능력’라는 제목으로 여러 컷의 만화 이미지가 올라왔다.
공개된 이미지 속에는 노트북을 찾고 있는 주인공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에 그의 엄마는 “저기 네 책상에 있네”라고 말한다.
그러나 책상 위에는 아무것도 없었고, 주인공은 “아무것도 없다”며 따진다.
그러자 엄마는 “내가 찾아서 나오면 어떡할래”라고 말한다. 이후 신기하게도 책상 위에 올려져 있는 노트북을 찾아낸다.
‘엄마의 초능력’ 게시물을 본 네티즌들은 “나 몰래 마술 배우나요”, “왜 눈앞에 두고도 못 찾을까?”, “빵 터졌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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