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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 꺼 뺏는 형… “사람이나 동물이나 형제들은 다 똑같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8-26 09:11
2012년 8월 26일 09시 11분
입력
2012-08-26 09:06
2012년 8월 26일 09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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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 꺼 뺏는 형’
‘동생 꺼 뺏는 형’ 사진이 등장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동생 꺼 뺏는 형’이라는 제목의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은 두 마리의 강아지가 길을 걷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큰 강아지는 입에 테니스공을 물고 거리를 걷고 있고 옆의 작은 개는 큰 개를 보며 짖고 있다.
‘동생 꺼 뺏는 형’ 사진을 접한 누리꾼은 “은근 공감가네”, “사람이나 동물이나 형제들은 다 똑같네”, “동생개 눈봐 무섭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동생 꺼 뺏는 형’ 온라인 커뮤니티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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