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폭염 최악의 아르바이트, “어휴 이건 알바가 아니라 학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8-02 14:41
2012년 8월 2일 14시 41분
입력
2012-08-02 14:14
2012년 8월 2일 14시 1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폭염 최악의 아르바이트’
폭염 최악의 아르바이트는 과연 무엇일까?
아르바이트 구인구직 사이트 알바몬이 설문조사를 한 결과 폭염 최악의 아르바이트로 ‘인형탈 알바’가 꼽혔다.
가만히 있어도 땀이 나고 숨이 턱턱 막히는데 인형탈까지 쓰고 있어야 한다면 최근과 같은 폭염에는 단연코 최악의 아르바이트일 것이다.
그리고 더운 날씨에 고생인데다 매연 때문에 고생하는 ‘마트 주차 알바’, 절로 짜증나는 폭염에 고객들을 상대해야 하는 ‘콜센터 알바’가 각각 2, 3위를 차지했다.
이 외에도 폭염 최악의 아르바이트로 한복을 입고 장시간 대기하는 ‘사극 보조출연 알바’, 날도 더운데 앞에 고무 치마를 대고 있어야 하는 ‘수산시장 알바’ 등이 꼽혔다.
폭염 최악의 아르바이트 조사 결과에 다수의 네티즌들은 고개를 끄덕이며 “이 더위에 아무리 많은 돈을 준다고 해도 인형탈 쓰고 있는 것은 죽음이다”고 입을 모았다.
한 네티즌은 “생계 때문에 해야하는 경우가 있긴 하겠지만 이 더위에 인형탈 알바는 일이 아니라 학대다”고 말해 헛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추미애 후폭풍… 한준호 “준비 안된 후보” 친청 “해당행위”
2
마크롱 사진사 ‘金여사 한복’에 꽂혔다…비하인드컷 6장중 4장 차지
3
호르무즈 탈출 ‘번호표’ 받아야…2400척 있는데 하루 100척도 빠듯
4
백악관 “이란 10개항 쓰레기통에…합리적 제안 다시 가져왔다”
5
고유가 속… 전기자전거로 ‘위험한 개조’
6
병력 6000명-AI로 지킨다는 휴전선… “北 기습 막기엔 역부족”
7
참모들 “네타냐후 헛소리” 반대에도… 트럼프, 공습 버튼 눌러
8
중학생이 여교사 때려 전치 2주…교총 “학생부 기록도 안 남아”
9
與, 부산 북갑 ‘하정우 묘수’…“한동훈이 그리던 선거 구도 틀어져”[정치를 부탁해]
10
“양운열 씨 아시나요?”…SNS 뜨겁게 달군 ‘빵 봉지 속 이름 찾기’
1
안규백 “GOP 병력, 2만2000명에서 6000명으로 감축”
2
장동혁 “李 ‘나는 대통령 한 번만 하겠다’ 한마디 왜 못하나”
3
병력 6000명-AI로 지킨다는 휴전선… “北 기습 막기엔 역부족”
4
[송평인 칼럼]황당한 전시상황론, 괴이한 가짜뉴스론
5
추미애 “결과로 증명해온 삶…중도층 확장 염려 안해”
6
“대구의 민주당 불신 허물어야… 김부겸이 써묵으이소”
7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인정했나…“큰 돈 벌게 될 것”
8
마크롱 사진사 ‘金여사 한복’에 꽂혔다…비하인드컷 6장중 4장 차지
9
중학생이 여교사 때려 전치 2주…교총 “학생부 기록도 안 남아”
10
“헛소리” “어처구니없다” 반대에도…트럼프, 네타냐후에 넘어갔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추미애 후폭풍… 한준호 “준비 안된 후보” 친청 “해당행위”
2
마크롱 사진사 ‘金여사 한복’에 꽂혔다…비하인드컷 6장중 4장 차지
3
호르무즈 탈출 ‘번호표’ 받아야…2400척 있는데 하루 100척도 빠듯
4
백악관 “이란 10개항 쓰레기통에…합리적 제안 다시 가져왔다”
5
고유가 속… 전기자전거로 ‘위험한 개조’
6
병력 6000명-AI로 지킨다는 휴전선… “北 기습 막기엔 역부족”
7
참모들 “네타냐후 헛소리” 반대에도… 트럼프, 공습 버튼 눌러
8
중학생이 여교사 때려 전치 2주…교총 “학생부 기록도 안 남아”
9
與, 부산 북갑 ‘하정우 묘수’…“한동훈이 그리던 선거 구도 틀어져”[정치를 부탁해]
10
“양운열 씨 아시나요?”…SNS 뜨겁게 달군 ‘빵 봉지 속 이름 찾기’
1
안규백 “GOP 병력, 2만2000명에서 6000명으로 감축”
2
장동혁 “李 ‘나는 대통령 한 번만 하겠다’ 한마디 왜 못하나”
3
병력 6000명-AI로 지킨다는 휴전선… “北 기습 막기엔 역부족”
4
[송평인 칼럼]황당한 전시상황론, 괴이한 가짜뉴스론
5
추미애 “결과로 증명해온 삶…중도층 확장 염려 안해”
6
“대구의 민주당 불신 허물어야… 김부겸이 써묵으이소”
7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인정했나…“큰 돈 벌게 될 것”
8
마크롱 사진사 ‘金여사 한복’에 꽂혔다…비하인드컷 6장중 4장 차지
9
중학생이 여교사 때려 전치 2주…교총 “학생부 기록도 안 남아”
10
“헛소리” “어처구니없다” 반대에도…트럼프, 네타냐후에 넘어갔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이진한 의학전문기자의 메디컬 현장]일회용 안 쓰고 채소 식단… 12주 만에 콜레스테롤 ‘뚝’
北, 집속탄 장착한 단거리미사일 시험발사…“7㏊ 표적지역 초토화”
외국인 노동자에 ‘에어건’ 상해… 경찰, 60대 도금업체 대표 출금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