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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작은 강아지 ‘비욘세’, “스마트폰 보다도 작아”
동아닷컴
입력
2012-03-28 12:05
2012년 3월 28일 12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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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작은 강아지 ‘비욘세’.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명함 크기 밖에 안되는‘가장 작은 강아지’가 등장해 화제다.
미국 ABC뉴스는 지난 26일(현지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의 동물구조단체 더 그레이스 파운데이션이 닥스 훈트 잡종견을 세계에서 가장 작은 강아지로 기네스 등재를 신청했다고 전했다.
이 강아지는 생후 2주가 지난 현재 몸무게는 118g으로 137g의 아이폰4보다 가볍고, 크기도 작다고 전해져 눈길을 끌고 있다.
이‘가장 작은 강아지’의 이름은 비욘세. 죽음의 위기를 넘겼다는 뜻에서 ‘서바이버(survivor)’를 부른 가수 비욘세의 이름을 따왔다고 한다.
비욘세는 지난 8일 심장이 멈춘 상태로 태어났으나 심장마사지를 통해 생명을 건진 것으로 알려졌다.
비욘세는 구조단체에 의해 보호 중이던 어미개를 통해 태어났으며 출생 당시에는 스푼 안에 들어갈 만큼 작았다고.
‘가장 작은 강아지’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너무 앙증맞고 귀엽다”, “다칠까 봐 만지기도 조심스러울 것 같다”, “건강에는 이상 없을까?”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전까지는 가장 작은 강아지는 ‘부부(BooBoo)’라는 이름의 치와와로 크기는 10.16cm였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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