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양현석 “내가 대성이 같은 상황이었더라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6-02 11:12
2011년 6월 2일 11시 12분
입력
2011-06-02 11:04
2011년 6월 2일 11시 0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빅뱅 멤버 대성 교통사고 관련 입장 밝혀
그룹 빅뱅이 속한 YG엔터테인먼트의 양현석 대표는 빅뱅의 멤버 대성이 사망 교통사고에 연루된 것과 관련해 2일 공식 블로그를 통해서 "나라도 그 상황을 피하기 힘들었을 것"이라고 밝혔다.
양 대표는 고인의 명복을 빈다는 말로 운을 뗀 뒤 "대성이는 가족들과 면담조차 거부한 채 혼자 방안에 머물며 많이 힘들어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대성의 근황을 전했다.
그는 "어제 새벽 대성이가 머무는 숙소로 찾아가 '만일 내가 너였더라도 그 상황을 피하기 힘들었을 것이다'라는 말을 전했다"며 "이 말은 위로의 말 이전에 솔직한 저의 심정"이라고 밝혔다.
대성은 지난달 31일 길에 쓰러져 있던 오토바이 운전자와 그 앞에 선 택시를 친 혐의(도로교통법 위반)로 불구속 입건됐다.
조사 결과 대성은 당일 새벽 1시 30분 경 규정속도 시속 60㎞인 양화대교를 시속 80㎞로 달리다가 쓰러진 오토바이 운전자를 발견하지 못하고 운전자를 친 뒤 앞서 있던 택시를 들이받은 것으로 밝혀졌다.
양 대표는 이 같은 상황을 전하며 "택시기사 분이 대성의 차량 속도가 60km 정도였다고 진술한 것과 달리 대성이는 80km 정도였을 거라고 진술했다"며 정황을 종합해 볼 때 운전기사 분의 진술이 더 가까울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고 적었다.
그는 이어 "이 같은 큰 사건은 2차적 정신적 피해를 겪기 마련인데 더욱 안타까운 것은 대성이가 2009년 매니저가 몰던 차량 운전석 옆자리에서 목숨을 잃을 뻔한 교통사고를 경험한 적이 있는 상황에서 또 충격적인 사고를 겪게 됐다는 점"이라고 썼다.
그는 "대성이에게는 지금이 가장 힘든 시기인지도 모르겠다"며 "하루빨리 정확한 조사를 통해 대성이가 짊어진 무거운 짐을 조금이라도 덜어내었으면 하는 것이 저의 솔직한 심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YG는 이날 예정된 투애니원의 새 음원 발표를 일주일 연기했다.
디지털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3
윤주모, 편의점 덮밥 부실 논란 해명…“맛없어 보이게 찍어”
4
美 이민단속에 예산 펑펑…“32조 떼돈 벌었다” 웃는 기업 어디?
5
청사에 ‘구청장 전용 쑥뜸방’ 만든 부산 북구청장
6
트럼프, 연준 의장에 케빈 워시 지명
7
호주오픈 결승은 알카라스 대 조코비치…누가 이겨도 ‘대기록’
8
김정관, 러트닉과 관세 결론 못 내…“향후 화상으로 대화”
9
합당 협상도 시작전 ‘정청래-조국 밀약설’ 문자 파장
10
뜨개질 열풍에 싱잉볼 명상까지… ‘느린 취미’로 소확행 찾는다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8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9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10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3
윤주모, 편의점 덮밥 부실 논란 해명…“맛없어 보이게 찍어”
4
美 이민단속에 예산 펑펑…“32조 떼돈 벌었다” 웃는 기업 어디?
5
청사에 ‘구청장 전용 쑥뜸방’ 만든 부산 북구청장
6
트럼프, 연준 의장에 케빈 워시 지명
7
호주오픈 결승은 알카라스 대 조코비치…누가 이겨도 ‘대기록’
8
김정관, 러트닉과 관세 결론 못 내…“향후 화상으로 대화”
9
합당 협상도 시작전 ‘정청래-조국 밀약설’ 문자 파장
10
뜨개질 열풍에 싱잉볼 명상까지… ‘느린 취미’로 소확행 찾는다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8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9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10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서울시 “가입자 506만명 ‘따릉이’ 회원정보 유출 정황”
[광화문에서/조동주]162석 여당의 덧셈 정치, 107석 야당의 뺄셈 정치
건강한 사람의 대변 이식, 암 치료의 ‘새 돌파구’ 될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