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포미닛, 日 최대 패션쇼 무대 선다

동아일보 입력 2010-09-01 09:09수정 2010-09-01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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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그룹 소녀시대와 포미닛이 일본 최대의 패션 무대에 함께 오른다.

인기 모델과 톱 아티스트가 펼치는 일본 최대의 패션 음악 이벤트인 '걸스어워드(Girls Award 2010)' 주최측은 공식 홈페이지(girls-award.com)를 통해 오는 18일 도쿄의 국립요요기경기장 제1체육관에서 열리는 '걸스어워드 2010 AUTUMN/WINTER' 무대에 소녀시대가 출연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로써 소녀시대는 이미 출연이 결정된 포미닛과 윈즈(w-inds), 고다 구미 등 일본의 톱가수와 함께 화려한 라이브 무대를 꾸미게 됐다.

포미닛은 지난 5월 싱글 'MUZIK'으로 일본 가요계에 데뷔했으며 소녀시대는 8일 싱글 '지니(Genie)'를 통해 일본에 정식 데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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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올해 5월 같은 장소에서 열린 '걸스어워드' 봄 무대에는 앨범 'XIAH'를 선보이며 솔로 활동 중인 시아준수가 출연했다.

인터넷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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